2002-05-17 18:04

해운조합, 'e-조합해운조합' 구축작업 추진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은 본사 및 전국 지부를 초고속국가망(ATM) 등으로 연결하는 'e-조합' 구축작업을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작업이 완료되는 내년 10월 이후부터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어디서나 업무 처리가 가능한 전자조합 환경이 조성된다고 해운조합측은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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