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4 16:17

CJ GLS 홍익회와 ‘전략적물류업무제휴’ 조인식

CJ GLS(대표 박대용www.cjgls.com)은 홍익회(회장 정동진)와 4월14일 오늘 3시에 영등포에 있는 홍익회 3층 강당에서 ‘전략적 물류업무 조인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물류 업무 제휴는 CJ GLS의 물류 센터를 통해 홍익회의 100여 개 납품 업체로부터 직접 제품을 받고 홍익회가 운영하는 각 지하철역, 철도청역 매점에 공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CJ GLS는 연간 30여 억 원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며, 국내 유통 경로의 한 축인 홍익회의 물류를 대행 하게 되어 국내의 물류 대행 신인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홍익회는 물류를 아웃소싱 함으로써 물류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商物분리(영업과 배송을 분리)를 통해 실물 유통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향후 고속 철도 개통에 발맞춘 체계적인 물류 공급망을 갖추어 제2의 도약을 한다는 계획이다.

홍익회는 철도청의 퇴직임직원 및 공상유가족의 생활 원조와 복지를 위해 1936년에 세워진 공익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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