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01 17:48

항만 컨테이너 철도 수송 급감

(서울=연합뉴스)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부산항과 광양항에서 철도를 이용해 반출되는 컨테이너 물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부산항에서 철도를 통해 반출된 컨테이너는 총 63TEU로 평소(390TEU)의 16%에 그쳤다.
또 이날 광양항에서 철도를 통해 반출된 컨테이너도 110TEU로 평소(300TEU)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이는 철도파업으로 인해 컨테이너 운송사들이 철도운송 물량을 미리 육상운송으로 전환한데 따른 것으로, 컨테이너 적체에 따른 항만운영 차질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해양부는 설명했다.
해양부 관계자는 "야간에도 컨테이너를 계속 운송할 계획"이라며 "지금까지는 별 문제가 없으나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항만운영상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23 03/15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29 03/21 Always Blue Sea & Air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1/21 02/25 KWANHAE SHIPPING
    Gfs Galaxy 01/21 03/07 SOFAST KOREA
    Yuan Xiang Fen Jin 01/26 03/17 Always Blue Sea & Air
  • BUSAN HOU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Movement 01/29 02/22 HMM
    One Maestro 02/01 02/26 HMM
    Corneille 02/05 03/02 HMM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Orient 01/29 04/03 Evergreen
    Msc Mariacristina 01/31 04/01 MSC Korea
    Ever Vast 02/01 04/03 Evergreen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ingapore 01/21 01/29 KMTC
    Starship Jupiter 01/21 01/31 KMTC
    Sawasdee Mimosa 01/21 01/3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