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15 11:42

현대상선수익구조개선 태스크포스 신설

(서울=연합뉴스) 현대상선은 주력 사업부문인 컨테이너사업의 체질 개선을 위해 `컨테이너 수익구조개선팀'이라는 태스크포스팀(TFT)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정익(盧政翼) 사장의 특별 지시에 의해 조직된 이 태스트포스팀은 각 부서별, 팀별로 분야별 담당자를 직접 면담함으로써 비용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현대상선은 또 국내외 전 임직원들에게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포상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도입할 계획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이같은 조직은 국내 해운업계에서는 처음 구성되는 것"이라며 "경쟁선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비용.수익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Orion 05/11 05/21 Heung-A
    Starship Pegasus 05/11 05/21 KMTC
    Dongjin Confident 05/12 05/21 Heung-A
  • INCHEON HUANGP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Qingdao 05/20 05/28 Pan Ocean
    Sunny Lilac 05/26 06/03 Pan Ocean
    Pos Guangzhou 05/29 06/06 Pan Ocea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