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16 10:43
태풍 `매미' 대우조선.삼성중공업 각각 1억원 전달
(거제=연합뉴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 태풍 '매미'로 막대한 피해를 본 거제지역 수재민을 위해 15일 거제시에 각각 1억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대우조선 정성립 사장과 삼성중공업 김징완 사장은 이날 오후 거제시를 방문해 김한겸 시장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태풍피해로 실의에 빠진 거제시민들이 빠른 시간내 재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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