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09:30

새해새소망/ 페더럴익스프레스코리아 김선해 부장

​새해에도 고객 최우선…여성리더로 더 단단하게
안녕하세요. 페더럴익스프레스 코리아의 김선해 부장입니다.

저는 창고 화물을 관리하는 장치장팀과 글로벌 항공사 이용을 계획·운영하는 수출입 오퍼레이션 팀을 맡고 있습니다.

지난 2025년 페덱스는 대한민국과 대만을 연결하는 신규 직항 노선을 개설하며 양 시장을 잇는 물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한 주요 교역로에서 수출입 기업을 위한 서비스 처리 역량과 운영 효율성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이커머스 성장에 따른 물동량 증가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 부서는 신규 노선 화물 운송을 위해 영업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새로운 업무 체계를 도입하고 관련 절차를 정비했습니다. 관세법 규정 확인부터 고객 시스템을 통한 화물 정보 전송 가능 여부 검토에 이르기까지 점검해야 할 사항이 많았고, 이에 따른 직원 교육도 병행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도전은 결과적으로 큰 성취감과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페덱스는 전 세계 220여개 국가를 연결하는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650개 이상의 공항과 약 700대의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항공 및 지상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간에 민감한 배송물을 정해진 시간과 날짜에 맞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합니다. 저희 부서는 이러한 항공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배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대한항공 같은 항공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 간 서비스 개발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자사의 카왈 프리트(Kawal Preet) 부사장이 포춘(Fortune)지가 발표한 ‘2025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Most Powerful Women Asia 2025)’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이끌며 보여준 혁신적인 리더십과 글로벌 공급망 혁신, 그리고 여성 리더십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2026년,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 말띠인 저 역시 끊임없이 도전하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자 합니다. 카왈 프리트 부사장을 본받아 여성 리더로 성장하며, 부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새로운 수익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겠습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Starship Mercury 01/18 02/22 PIL Korea
  • BUSAN YA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7 02/03 Kukbo Express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spect 01/15 02/24 Always Blue Sea & Air
    Prospect 01/15 02/24 Always Blue Sea & Air
    Ts Shanghai 01/17 02/15 KOREA SHIPPING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Pacific 01/12 01/20 Heung-A
    Sawasdee Pacific 01/12 01/20 Heung-A
    Heung-a Hochiminh 01/13 01/2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