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1 16:01

NYK BULKSHIP(KOREA)사 6월부 영업 개시

한국벌크 연료운송본부 현지법인, 대표이사에 장철순씨

일본선사 NYK는 지난 4월 1일 NYK BULKSHIP(KOREA) Co.,Ltd를 설립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영업을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NYK BULKSHIP(KOREA) Co.,Ltd는 본사의 ‘FORWARD 120' 정책의 부문전략으로 벌크, 에너지 운송의 세계화 전개를 추진하는 중에 한국의 원자재 및 에너지 수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벌크 및 에너지 수송부문의 현지법인화는 작년 1월에 설립한 NYK BULKSHIP(CHINA)에 이어 NYK BULKSHIP(KOREA)사가 5번째다.
한편 NYK BULKSHIP(KOREA) Co.,Ltd는 자본금 6억5천만원으로 현대상선 부회장을 지낸 장철순씨가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동사의 한국본사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128-27, 동원빌딩 9층’이며 전화번호는 ‘02-722-081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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