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8 17:50

한국국제해운협회, 신규가입회원사 증가

“외국선주가입 적극 유도할 것”


한국국제해운협회가 금년도 신규회원사로 CP Ships(UK)Ltd.등 5개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올 협회에 신규가입한 회원사는 CP Ships(UK)Ltd., 이리슬코리아주식회사, (주)엠이씨해운, 백호해운주식회사, (주)오션글로리쉬핑 등이다.

협회측은 지난 2월 35차 정기총회를 통해 협회명칭을 변경한 것이 신규회원사를 증가시킨 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협회 한 관계자는 “기업활동이 다국적 기업으로 국제화됨에 따라 국제해운협회에서도 이같은 추세를 감지하고 외국선주들의 회원가입을 적극 유도해 우리나라 해운물류업계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국제해운협회는 회원사들의 권익보호와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한국예선협동조합과의 협조를 통해 예선업체에 예선사용료 연총액에 대한 예선사용료 할인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또 한국도선사협회와 협조체제를 유지해 회원사의 도선료 연간 총액할인제도를 적극 활용토록 하는 등 회원사들의 경영개선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7/29 ESL
    Wan Hai 372 07/12 08/02 KOREA SHIPPING
    Kmtc Mundra 07/13 08/0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