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4 17:42

대우조선 LNG선박 '카트리나' 견뎌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선박이 미국 남부지방과 멕시코만을 휩쓴 허리케인 '카트리나'에도 정상적으로 가동하면서 천연가스를 계속 공급해 태풍 복구에 도움을 주고 있어 화제다.

14일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벨기에 엑스마사의 니콜라스 사베리스 회장이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선박이 8월말 미 남부지역을 덮친 허리케인 '카트리나'에도 피해가 없이 무사히 천연가스를 생산해 감사하다는 내용의 전자우편을 최근 보내왔다.

사베리스 회장은 "미국 루이지애나 지역의 모든 정유시설과 천연가스 기화시설이 태풍피해로 가동이 중단됐으나 대우조선의 LNG-RV선만이 건재했다"며 "태풍에도 견딜 수 있는 최고의 선박을 건조해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전했다.

대우조선이 만든 엑셀런스호는 카트리나가 멕시코만을 지날때 해상에서 LNG를 기화시켜 육상으로 공급중이었으며 태풍이 지나간 뒤에는 다른 손상된 가스공급시설의 손실분을 메우기 위해 더 많은 양의 가스를 공급했다고 선박운영을 맡았던 미 엑셀러레이터 에너지사는 밝혔다.

대우조선은 올 1월과 5월 두척의 LNG-RV선을 건조해 엑스마사에 인도했고 이가운데 1척인 엑셀런스호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해상 100마일 지점 해상터미널에서 뉴올리언스지역에 LNG를 공급해왔다.

LNG-RV선은 액화천연가스를 운송해 온 뒤 연안에 있는 해상터미널에 정박한 채 가스를 기화시켜 육상에 공급하는 첨단선박으로 대우조선해양이 세계최초로 2척을 건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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