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6 11:11

다우존스 “TNT 지속성장 가능성 업계 최고”

투자자관계·사회공헌 등 7개 항목서 업계 최고 점수


글로벌 물류기업 TNT가 다우존스 지속 성장 가능성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DJSI) 평가 대상에 오른 첫해 75점을 받아 업계 최고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성장 가능성 지수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기준에 부합하는 다우존스 세계 지수 평가 대상 2500개 기업 중 상위 10%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TNT는 20가지 기준 중 ▲투자자 관계 ▲윤리강령. 순응도.부패도 ▲중요 고객 관계 관리 ▲사풍(社風) 관리 전략 ▲기업호감도 및 유지 ▲이해관계자 간 계약 ▲기업정신.사회공헌 등 7개 항목에서 업계 최고 점수를 받았다.

TNT의 CEO 피터 바커(Peter Bakker)는 “우리는 고객들에게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역시 깨끗한 경영, 재무 투명성, 지속성장 가능성 유지 역시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번 공인은 지속 성장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확인하는 것으로,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굳건한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우존스 지속 성장가능성 지수 점수와 TNT가 작성했던 2004년 지속성장 가능성 리포트는 TNT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다우존스사는 세계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는 금융정보, 언론서비스 회사. 컴퓨터 테이터베이스와 추가적인 금융정보뿐 아니라 월 스트리트 저널, 바론 등을 발행하고 있다. 다우존스사가 발표하는 몇가지 지표 중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증권 시장성과의 주목 지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umbai Bridge 09/14 10/06 BEN LINE
    Mumbai Bridge 09/14 10/06 Sinokor
    Mumbai Bridge 09/14 10/07 Heung-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9/14 09/24 KMTC
    Mumbai Bridge 09/14 09/26 Sinokor
    Qingdao Voyager 09/14 09/26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umbai Bridge 09/14 10/07 BEN LINE
    Mumbai Bridge 09/14 10/07 Sinokor
    Mumbai Bridge 09/14 10/09 Heung-A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9/19 10/13 ESL
    Pancon Glory 09/23 10/19 ESL
    Wan Hai 308 09/24 10/15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