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3 18:34

퀴네앤드나겔, ACR로지스틱스 인수

스위스계 글로벌 포워더인 퀴네앤드나겔(Kuehne + Nagel)사가 영국계 ACR로지스틱스(옛 Hays로지스틱스) 인수를 1일(이하 현지시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퀴네앤드나겔사는 규제당국인 유럽집행위원회(EC)의 2주간의 심사끝에 승인을 얻어 3일 인수를 끝냈다고 했다. 퀴네앤드나겔사는 양사 합병으로 100개국에 4만명 이상의 직원을 둔 세계 5대 글로벌 물류회사에 올랐다고 했다.

이 회사 클라우스-미카엘 퀴네(Klaus-Michael Kuehne) 회장은 "이번 인수로 우리 조직은 양적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룩했다"며 "ACR로지스틱스는 퀴네앤드나겔을 위한 훌륭한 전략을 갖고 있다. 이번 인수로 우리의 계약물류 능력과 노하우,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ACR로지스틱스는 퀴네앤드나겔 브랜드로 물류업무를 진행하게 되며 모든 조직구성은 하나로 통합될 예정이다.

퀴네앤드나겔은 ACR로지스틱스의 전체 주식을 4억4천만유로에 매입함으로써 M&A를 성사시켰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5/07 PIL Korea
    Wan Hai 360 03/29 05/08 Wan hai
    Esl Wafa 04/04 05/19 KOREA SHIPPING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12 MSC Korea
    Msc Angola 04/11 06/19 MSC Korea
    Msc Genova 04/18 06/2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