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9 11:19
19일 개장되는 신항에 입.출항하는 선박의 항해안전과 원활한 항만관리에 사용될 해도가 새로 간행됐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신항이 조기 개장됨에 따라 신항만 전 해역에 대해 수로측량을 해 수심과 항행보조시설물, 위험물 등 최신 정보를 수록한 해도를 만들어 선사와 선박이용자 등에게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1만분의 1 축적으로 제작된 신간 해도의 한글이름은 '신항'이고 영문표기는 'BUSAN NEW PORT'며 해도번호는 'W255A'가 부여됐다.
국립해양조사원은 2011년 신항이 완전 개장될 때까지 지속적인 조사를 벌여 최신 정보를 수록한 해도를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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