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1 12:08

투자은행 DVB, 향후 컨테이너 시황 약세 전망

DVB는 향후 2년간 대량의 신조선 투입으로 컨테이너 해운시장이 시황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DVB는 특히 8,000teu 이상인 수퍼 포스트 파나막스급 컨테이너를 지적하였으며, 동 선형의 수주잔량은 130만teu로 현 선복량 68만teu의 2배에 달한다.

이 선형은 100백만teu 상당의 신조선이 2008년 말에 투입될 예정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추세로 볼 때금년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은 10 ~ 11%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컨테이너 공급은 금년에 13.2%, 내년에 1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hanghai 05/26 05/29 Heung-A
    Easline Osaka 05/26 05/30 KMTC
    Sawasdee Shanghai 05/27 05/30 Pan C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