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2 10:59

한진해운, 기대이상의 4분기 실적...“컨테이너업황 회복의 증거”

4분기 매출액 1조5,359억원, 영업익 528억원


'컨'회복에 대한 시장의 논란이 계속돼 관심이 집중됐던 한진해운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원/달러하락의 영향으로 2.3% 감소한 1조5,359억원, 영업이익은 05년 대비 운임하락 및 연료유류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63.7% 감소한 52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3% 적었으나 영업익은 무려 30%나 높은 수치다.

4분기 컨테이너물동량은 전체노선 기준으로 8.9% 증가했다.

미주지역의 경우 전체적으로 11.5% 증가했으며, 구주지역은 4.8%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3분기 대비 증가율 수치가 둔화된 것은 2005년 4분기의 물동량 증가율이 워낙 높았기 때문에 상대적인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한진해운의 2006년 연간 컨테이너 수송물동량은 전년대비 1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