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7 17:30

美서안항, 1월 「컨」처리량 4.8% 증가

포틀랜드항 증가율 두드러져


올 1월 미서안 주요항만들의 컨테이너 평균처리실적은 지난해 같은달 대비 4.8%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27일 롱비치항만국에 따르면 롱비치항을 포함해 LA, 오클랜드, 포틀랜드, 시애틀, 타코마 등 미서안 6개항의 1월 컨테이너 처리실적은 총 178만7900TEU로 전년동기의 170만5747TEU보다 4.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항만은 포틀랜드로 전년의 1만4417TEU에서 38.7%나 늘어난 1만9991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했다. 증가율 순위 2위를 기록한 LA항은 69만1602TEU를 처리해 11.5%의 증가세를 시현했다. 이어 롱비치항은 59만1469TEU를 처리해 2.1% 증가했다. 오클랜드항은 18만9600.TEU를 처리해 0.8% 증가에 그쳤다.

반면 시애틀항과 타코마항은 15만2319TEU와 14만2919TEU를 처리해 전년실적보다 각각 1.6%와 3.8% 줄었다.

한편 캐나다 벤쿠버항은 17만5576TEU를 처리해 전년의 15만2246TEU보다 15.3% 증가세를 보였다.

◆1월 미서안·벤쿠버항 「컨」처리실적



<박자원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