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0 13:36
마샬아일랜드공화국 선박 등록처 한국사무소 개소
세계 4대 편의치적 국가중 하나인 마샬 아일랜드 공화국 선박 등록처 한국사무소가 3월1일부로 국내 선주를 위한 편의치적 등록업무를 개시했다.
한국사무소는 한국검사정공사(KASCO) 전무이사를 역임한 김영민씨가 대표를 맡고 있으며 미국 버지니아주에 본사를 둔 International Registries Inc.의 한국사무소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마샬아일랜드공화국의 선박등록은 이곳 한국사무소에서 일괄 처리하게 돼 등록절차가 간편해 졌으며 등록비용도 기존 편의치적 국가보다는 저렴해 시간과 비용측면에서 효율적일 전망이다.
김영민 대표는 “최근 선박의 안전운항 등과 관련해 각종 국제규정들이 까다로워지고 있는 실정인데 기존 편의치적 기국에서는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해 국내외 선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에 일본의 대형선사들도 기존 편의치적국외에 제2의 편의치적국을 신중하게 물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샬아일랜드공화국의 선박등록처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파리MOU, 도쿄MOU, 미해안경비대(USCG) 퀄십21(QUALSHIP21)에 화이트리스트 자격을 획득해 선박의 안전운항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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