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8 17:58

[ 수입화주 D/O없이 화물무단반출사례 빈발 ]

선협, 화물무단반출 대책협의회 개최

선주협회는 3월 6일 보세장치장 수입화물무단반출 사고대책협의회의를 갖고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국적외항선사 담당부서장과 해양수산부 담당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선 수입화주가 선사의 D/O없이 보세장치장에서 화물을 무단반출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 선사들이 선하증권 소지자로부터 클레임을 당함에
따라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협의했다.
IMF체제가 본격화되면서 화주들의 부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선하증권소
지자의 가압류 조치 등으로 선사들이 어려움에 직면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2 Kukbo Express
    Ever Conform 07/23 08/13 Evergreen
    Ever Vert 07/24 08/14 Evergreen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4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