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6 13:50

한진해운, 6500TEU급 신조선 유럽항로 투입

한진 뭄바이와 한진 선전호 FEX에 배선


한진해운(대표 박정원)이 6500TEU급 최첨단 컨테이너선 2척을 아시아-유럽항로에 투입한다.

한진해운은 6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명명식을 가진 6500TEU급 한진 뭄바이호와 한진 선전호 2척을 유럽항로 서비스인 극동·유럽익스프레스(FEX)에 배선한다고 말했다.

이 선박들은 동급 신조 시리즈 8척 중 6~7번째 선박으로 고유가 시대에 맞춰 운항속도 변화에도 항상 동일 연비를 유지하며 완전연소를 통해 매연발생이 없는 고효율 친환경 엔진을 장착한 최첨단 경제 선박이다.

이 선박들은 한진해운의 유럽항로 개편계획에 따라 FEX노선에 기존 5500TEU급 선박과 교체 투입되는 것으로, 이달부터 한진해운은 유럽항로 총 7개중 5개 노선을 기항지 조정 및 신조선 투입 등의 내용으로 개편을 진행한다. FEX 기항지는 신강-광양-부산-옌티엔-싱가포르-함부르크-로테르담-펠릭스토우-싱가포르-가오슝-신강 순이다.

한진해운은 현재 전세계 60여개 항로에 90여척의 컨테이너 선박을 운항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내 해운사 최초로 1만TEU급 초대형선을 발주하는 등 글로벌 선사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

한진해운은 선박 명명식을 보다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는 뜻 깊은 행사로 치르기 위해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 여사와 대한항공 조현아 상무를 스폰서로 위촉했다. 내년초 예정된 명명식에는 2007년도 한진해운 최우수 모범직원으로 선정된 여직원이 직접 명명할 예정이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acine 01/13 01/28 KMTC
    Racine 01/13 01/28 KMTC
    Hmm Opal 01/16 01/29 SM LINE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wangyang Voyager 01/12 01/14 Heung-A
    Kwangyang Voyager 01/12 01/14 Heung-A
    Kwangyang Voyager 01/12 01/15 Sinokor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Starship Mercury 01/18 02/22 PIL Korea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hanghai 01/17 02/17 SOFAST KOREA
    Ts Shanghai 01/17 02/17 SOFAST KOREA
    Ts Shanghai 01/17 03/0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