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3 20:26
미얀마 구호품 수송, 항만크레인 피해로 차질
입항도 기어장착 선박에 한해
싸이클론으로 파괴된 미얀마 이라와디 델타지역에 대한 구호품을 실어나르는 선박 운송도 항만의 컨테이너 크레인 피해로 기어 장착 선박들로 제한되고 있다고 CI는 전하고 있다.
시속 190km의 강풍을 동반한 싸이클론이 지난 5월 2일 이지역의 모든 주요 항만을 덮쳐 부두 크레인들 대부분이 파괴되거나 심하게 손상을 입었다.
딜라와, 얀곤의 국제 컨테이너터미널을 소유하고 있는 허치슨 포트 홀딩스는 국제 구호품을 받기 위해 이들 구호품을 처리할 항만장비를 갖추기 위한 근본적인 대안을 찾는데 힘쓰고 있다. 얀곤의 다른 터미널들은 폐쇄된 상태다.[외신 CI온라인]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