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9 16:45

주한 유럽연합 상공회의소 회원사 인천항 온다

서정호 IPA 사장 현장세일즈 성과

지난 4월부터 5월말까지 국내외 주요 선사 및 물류기업 대표 130여명과 잇달아 만나는 현장 간담회를 벌이고 있는 서정호 사장이 주한 유럽연합(EU) 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의 인천항 방문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

인천항만공사는 주한 EU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이 오는 6월19일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는데 이어 7월중에는 인천항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유럽 경제계의 주요 인사들이 연이어 인천항을 방문하게 된 것은 인천항만공사가 지난 5월8일 실시한 외국적 선사 외국인 CEO와의 간담회 성과"라고 말했다.

서정호 사장은 외국인 CEO와의 간담회에서 인천항 현황에 대해 설명한 뒤 인천항 이용과 관심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주한 EU상공회의소 물류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는 토마스 엥겔 하파그로이드 한국사장도 참석해 인천항의 발전상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며 주한 EU상공회의소 물류분과 회원사들의 인천항 방문 의사를 밝혔다.

서정호 사장이 이를 수락해 EU 물류분과 회원들의 인천항 방문 및 조찬 간담회 참석이 이뤄지게 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주한 EU상공회의소 물류분과 기업들과의 간담회 및 인천항 현장 방문이 인천항의 대외 이미지를 끌어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 행사 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5월22일까지 계속되는 물류기업 CEO와의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이나 아이디어를 마케팅 전략 수립에 최대한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