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18:16
현대중공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억원 쾌척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는 데 써달라며 총 30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의 한 관계자는 “‘인류사회에 기여한다’는 경영이념에 맞게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상처받고 소외된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정기적 성금 전달 이외에도 임직원 1만 5,000여명이 참여한 ‘장기 기증 서약’, 직원 부인과 지역 주민 1,000여명이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각종 동호회 및 외국인 직원들의 봉사 활동 등 폭넓고 꾸준한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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