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27 00:00
[ 은산해운항공 제1회 워크삽 개최…복운업계 관심모아 ]
인도네시아지역 콘솔 서비스 확대 등 중점 논의
중견 복합운송주선업체인 은산해운항공(대표 양재생)이 지난 7월 11일, 12
일 양일간 양재생 사장을 비롯해 서울사무소 및 부산본사 전직원, 인도네시
아 이지현 지사장, 김하현 과장, Mr Robert Bambang, CFS 업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운대 그랜드호텔 동원홀에서 제 1회 WORKSHOP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인도네시아 지사 오픈과 아울러 자카르타, 수라바야 지
역 추가 콘솔 업무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진행이 됐다. 특히 수라바야 지역
의 다이렉트 콘솔을 결정했고 1CBM정도의 소량의 화물이라도 정해진 스케줄
에 따라 선적이 되며 인도네시아 현지에서의 경비발생의 최소화와 지사를
통한 통관 및 운송 등 한 차원 높은 토탈 로지스틱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이다. 은산해운항공(주)는 인도네시아지사의 오픈으로 자카르타와 수라바야
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전지역에 대한 서비스 뿐만아니라 인도네시아에서
일본과 러시아행 화물의 부산항에서의 환적업무처리도 원활하게 이루어 지
게 됐다.
이날 워크샵에서 양재생 사장은 전직원에게 “인도네시아 경제 등의 제반
여건이 최악의 상황으로 많은 수출입 업체등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
므로 우리가 이러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도록 최저의 비용으
로 인도네시아지역 물류운송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다.
은산해운항공은 자카르타와 수라바야 지역을 주 2항차 Diret Consol할 예
정이다.
<부산지사=이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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