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6 13:19

크루즈선 신규발주 내년 재개 전망

유동성 문제해결 급선무
크루즈선의 신규발주가 내년에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DVB Transport 에 따르면, Meyer Werft 는 수주잔량에 여유가 있으나 STX France, Fincantieri, STX Finland 는 신규수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Carnival 사가 가장 빨리 움직여 2010 년경 발주를 할 것으로 보이나 지금 당장은 시기상조이며, 다른 선사들은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크루즈 산업 및 선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요 이슈는 유동성 문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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