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0 11:41
유럽 해양구조물 전문 Niggyard 회생 안간힘
오프쇼어 지원 극대화
Invergordon 소재 오프쇼어 서비스 회사들간 결성된 파트너쉽을 통해 사실상 운영을 중단한 Niggyard 가 오프쇼어 부문의 서비스본부로 되살아 날지 주목된다고 로이즈리스트는 밝혔다.
동회사들은 파트너쉽(CFSCP: Cromarty Firth Supply Chain Partnership)을 통해 상호간에 오프쇼어 지원 극대화와 수리 및 보수 계약에 필요한 모든 전문기술과 서비스를 공유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럽 최대규모의 해양구조물 건조사 중 하나인 Niggyard는 토지주간의 오랜 분쟁과 북해 쪽 수주감소로 인해 지난 10 년 가까이 작업이 중단돼 왔다.
파트너사들은 전문기술과 탁월한 인프라구축 수준을 언급하며 향후 계약이 순조롭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파트너사는 Port Services Invergordon, NES Engineering, HRAI Group, CalDive, SER Supplies, Invergordon Plant Hire, Port Services(Engineering), Highland Waste Services, Macdonald Ferries 로 구성돼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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