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30 16:39
[ 기아특수강, 사업부문 분리 해외매각 추진 ]
기아자동차의 자회사인 기아특수강이 외자유치를 위해 사업부문을 분리, 해
외매각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기아특수강은 크게 자동차 부품 사업부와 특수강 사업부문 분리해 해외에
매각키로 방침을 정하고 실무진을 최근 해외에 파견, 개별 기업과의 실무
접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특수강의 매각 대상에는 각 사업부문외에도 시화공단내 물류센터, 군산
지역 임대아파트 등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도 포함돼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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