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3 09:00

전 세계 LNG선 추가수요, 2015년 이후 100척 예상

전 세계에서 해상수송에 투입되는 LNG선(액화천연가스선)의 추가수요가 2015년 이후 약 100척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전망은 호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는 LNG 신규 프로젝트에 기인한 것으로 국제유가의 고공행진 지속과 주요 국가들의 에너지 정책 전환 등으로 LNG시장이 장기적으로 스팟 거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최대의 선대규모를 가진 일본의 NYK와 MOL도 추가수요와 프로젝트 등에 대비하여 LNG선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일본해사신문은 전했다.

일본 대형선사의 LNG 관계자가 검산한 수요전망을 보면 2015~2016년 개시되는 신규 프로젝트로 인해 LNG 공급체제는 8천만~1억t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에너지기관에 의하면 2009년 기준 세계 LNG 수출실적은 1억8174만t으로 집계됐다. 작년 말에 카타르가 LNG 수출체제를 7700만t으로 정비함으로써 LNG 교역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