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0 10:02

한기평, 대한통운 신용등급 점진적 관찰 해제

 

한국기업평가는 대우건설, 아시아나항공 및 대한통운의 회사채, 기
업신용등급, 기업어음 신용등급에 부여된 점진적 관찰(Evolving)을 해제했다.




한기평은 대우건설의 기업신용등급을 A로, 대한통운은 A-, 아시아
나항공은 BBB 등급을 유지했고 등급전망은 모두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한기평은 대우건설은 대한통운 인수참여로 재무안정성이 저하됐지
만 대한통운에 대한 유상감자 등을 통한 자금의 조기회수계획과 대한통운과의 시너
지 등을 감안할때 재무부담이 일정수준 상쇄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시아나항공도 대한통운 인수대금 대부분을 외부차입 성격의 교환
사채(EB)에 의존하면서 재무안정성이 저하됐으나 보유 계열사 주식의 매각계획을 감
안할때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끝으로 대한통운은 금호아시아나그룹에 편입되면서 계열사와의 사
업적 시너지효과 및 회사정리절차 종결에 따른 기업이미지 제고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