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로지엠(대표 박재영)이 지난달 31 일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아름다운 토요일’ 나눔 행사를 가졌 다고 밝혔다.
현대로지엠은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 서, 의류, 가전 등 5천여 점의 다양한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 서울역점에서 일반인들 에게 판매했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전망이다.
현대로지엠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4만여 점의 물품을 기증했으며, 매년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배 종완 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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