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8 09:38

현대重, 18톤급 대형지게차 국내 최초 출시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18톤급 대형 지게차 포렉스 180D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관계자에 따르면 “그간 인 양능력 18톤급 이상의 국내 대형지게차 시장은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며, “이 번 현대중공업의 신제품 개발로 인해 지게차 시장 판도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한 포렉스는 264마력의 동급 최강 엔진을 비롯해 크루즈 컨트롤 등 세계 유일의 최첨단 편의사양을 장착, 경쟁력 을 갖췄다.

최고 시속 40km까지 주행이 가능한 이 지게차는 중량물 작업 시 파워모드, 경량물 작업 및 주행 시에는 표준모드로 선택이 가능해 연비를 대폭 절감했으며, 원터치로 운전석이 측면으로 개방되도록 설계해 정 비를 용이하도록 했다.

특히 지게차가 들어 올린 물체의 중량 을 표시하고 과부하시 경고해 주는 ‘부하물 무게측정 장치’와 뒷바퀴의 각도를 실 시간으로 모니터에 표시해 다른 방향으로 위험한 출발을 방지하는 ‘뒷바퀴 각도표 시 장치’, 정속 주행을 가능하게 한 ‘크루즈 컨트롤’ 등은 세계 다른 브랜드 지게 차에서는 볼 수 없는 최첨단 사양이다.

이외에도 운전자 좌석 이탈시 자동 정 지 기능과 핸즈프리, 열선시트, 후방 카메라 등 승용차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기 능도 탑재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18톤급 지게차를 통해 국내 대형지게차 시장을 선도하고, 향후 세계 대형지게차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배종완 기 자/jwba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