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9 17:39

페덱스, 한국국제아트페어 공식 특송 업체 선정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되는 2010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Korea International Art Fair)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0 ‘한국국제아트페어’
(KIAF, Korea International Art Fair)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주최로 2002년
첫 개최된 KIAF는, 올해 9회째를 맞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의 대표적인 아
트페어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국내외 16개국 193개 갤러리들
이 참가해, 약 5천 점에 이르는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현대미술의 강국으로 부상
하고 있는 영국을 주빈국으로 초청돼 더욱 폭넓은 예술 세계를 선보이는 장이 될 예
정이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세계
의 최신 미술 동향을 느낄 수 있는 KIAF와 같은 대규모 아트페어의 공식 특송 업체
로 활약하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올해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 지역의 작품 전시
비중이 커진 만큼, 페덱스의 광범위한 유럽 네트워크가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한다”고 밝혔다.




페덱스 코리아는 KIAF의 공식 특송 업
체로써, 초청장, 리플렛 등 관련 서류의 운송 및 반송, 수출입 통관을 주로 담당하
게 된다.




한편, 페덱스 코리아는 이번 선정을 기
념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응모 이벤트를 실시, 50명을 추첨해 KIAF 초청권 2매
를 제공할 예정이다.<배종완 color=#000000>기자/jwba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