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은 10일 선체가 두동강이 난 컨테이너선 < MOL 컴퍼트 >호의 최근 상황을 공표했다.
절단된 선체 중 선미부는 침몰했으며 남은 선수부는 6일 예인 중 화재가 발생했다. 예인선 및 인도연안 경비대의 순시선 등이 소화 작업에 들어갔지만 기상악화로 10일 오전 9시30분(한국시간) 현재 진화하지 못한 상태다.
이 화재로 갑판 위의 거의 모든 컨테이너가 불타 훼손된 것이 확인됐다. MOL은 계속해서 소화작업을 할 것이며,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일본해사신문 7.11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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