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7 21:11

日 선주협회장 케이프 4만弗 돌파 반색

일본선주협회 아사쿠라(朝倉) 회장은 25일 회견에서 4만달러를 넘어선 케이프사이즈 시황의 호황을 “밝은 뉴스”라고 환영한 뒤 “시장에는 아직 조금 더 오를 여지가 있는 것 같다”고 시황 호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운임 호전으로 이어진 선복 공급 측의 배경에 대해서는 “신조선의 시장 투입이 최고수준을 넘어, 낡은 배의 스크랩이나 감속 운항 실시로 수급이 안정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한편 수요 측의 배경에 대해서는 “전세계 조강생산량은 8월에 전년대비 5.2%로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특히 중국은 12.8% 증가하여 큰 성장률을 보였다. 세계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는 징후"라고 말했다.

(9월 26일자 일본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일본해사신문 9.26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ogether 09/02 10/02 HMM
    Seaspan Beyond 09/03 10/02 HMM
    One Ibis 09/03 10/06 HMM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 BUSAN PORT V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juro Chief 09/03 09/16 Kyowa Korea Maritime
    Pacific Islander II 09/10 10/01 Kyowa Korea Maritime
    Pacific Islander II 09/10 10/01 Hyopwoo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9/09 10/14 KWANHAE SHIPPING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18 10/23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