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CMA CGM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6월현재 1만TEU급이상 컨선 12척 운항중
2008-07-02 16:36
- 금년 6월말 현재 운항중인 1만TEU급 이상 컨테이너선은 12척이며 이들 컨테이너선을 보유한 선사는 컨테이너선 보유순위 세계 1위인 머스크라인과 세계 6위인 COSCO다.
머스크라인은 1만2,508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8척을 모두 AE7서비스(상해, 닝보, 홍콩, 얀티안, 알헤시라스, 로테르담, 브레머하벤, 알헤시라스...
-
-
CMA CGM completes Asia-Europe offer with new FAL4 service
2008-06-26 11:24
- CMA CGM Group announced on July 9th, 2008, the launch of its latest service in the FAL network linking Asia and Europe, the FAL4 service.
Operated in partnership with China Shipping, FAL4 deploys a total of eight 9,700 TEU vessels, covering the following port rotation: Shanghai, Xiamen, Yantian, Nansha, Port Kelang, Zeebrugge, Hamburg, Rotterdam, Shanghai.
FAL4 comes in addition to the Group’...
-
-
선사들, 호주-美 서안항로 공동운항
2008-06-25 18:00
- 함부르크 수드, 하파그로이드, 머스크라인 등 오세아니아 VSA그룹이 CMA CGM과 손잡는다.
세 선사는 CMA CGM 자회사인, ANL·US라인(USL)과 제휴협정을 맺고 8월부터 호주.뉴질랜드-북미 서안 3개 노선을 런칭하고 매달 8회 공동운항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USL이 지난해 12월 CMA CGM그룹에 인수된지 6개월만에 본...
-
-
CMA CGM 김상률 부사장 빙부상
2008-06-19 09:14
- CMA CGM 김상률 부사장의 장인이 지난 1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소 : 대구전문장례식장 귀빈실 105호
▲발인 : 6월19일
▲연락처 : 김상률 부사장(011-283-5148)<코리아쉬핑가제트>
-
-
CMA CGM reinforces Japan - US West Coast service
2008-06-12 10:49
- CMA CGM recently announced that it signed a cooperative agreement with The New World Alliance (MOL, APL, HMM) for a new weekly service linking Japan and the US West Coast named the ?uji?service.
Operating four vessels with nominal capacities ranging from 2,800 to 3,500 TEU, the new Fuji service offers a direct connection between 5 Japanese ports (Osaka, Kobe, Nagoya, Shimizu, Tokyo), and the US...
-
-
CMA CGM, 작년 브라질서비스 취급물량 급등세
2008-06-09 15:25
- 프랑스 선사 CMA CGM은 브라질 서비스에서 인상적인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동선사는 브라질 인/아웃바운드 서비스에서 지난해 28만TEU를 취급해 전년도에 비해 41.4%의 급증세를 보였다.
CMA CGM은 지난해 브라질에서 5억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등록했는데, 이 액수는 작년 한해 전세계 항로에서 벌어들인 118억달러...
-
-
CMA CGM, 후지서비스에 새로 참여
2008-06-09 15:24
- CMA CGM사가 새 주간 일본/미국서안간을 연결하는 후지서비스를 위해 뉴월드 얼라이언스(MOL, APL, HMM)와 제휴 협정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2,800~3,500TEU급 4척의 컨테이너선이 운항되는 후지 서비스는 일본의 오사카, 고베, 나고야, 시미즈, 도쿄항과 미국의 LA항을 직접 기항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쿄항과 LA항간의 ...
-
-
CSCL,CMA CGM등 4개사, 아시아/남미동안 새 서비스
2008-05-23 11:13
- CMA CGM, K-Line, Maruba는 중국의 CSCL의 SEAS서비스 추가 루프를 경유한 아시아/남미동안 새 서비스를 개시한다.
6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새 서비스는 SEAⅠ, SEAⅡ 두 보완적 노선의 운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각각 약 2500TEU급 10척씩 운영된다. CSCL은 5척, CMA CGM은 9척, Maruba는 4척 그리고 K-LIne은 2척을 투입...
-
-
중남미항로/ 5월 “기대에 못 미쳐”
2008-05-22 14:35
- 중남미항로 5월 평가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반응이다. 동안 85~90%, 서안 85~95% 정도의 소석률을 보이며 이달 셋째주까지는 연휴 등의 영향으로 물량이 주춤하다 셋째주 이후부터는 물동량회복과 함께 예년과 비슷하다는 평이다.
A선사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썩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이라며 5월 한달은 기대에 못 미친...
-
-
CMA CGM, 6월 27일부 남미서안 서비스 개시
2008-05-22 10:05
- 프랑스선사 CMA CGM사는 파나마, 콜롬비아, 에쿠아도르, 페루, 칠레 그리고 코스타리카를 연결하는 남미 서안 위클리서비스를 6월 27일부터 개시할 예정이라고 CI는 밝혔다.
ANDEX서비스로 알려진 이 서비스는 CMA CGM사가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1,100TEU급 3척을 투입할 예정이다. 항만 로테이션은 파나마의 발보아, 콜...
선박운항스케줄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Vert |
10/01 |
11/10 |
Evergreen |
| One Intelligence |
10/03 |
11/22 |
Tongjin |
| One Intelligence |
10/03 |
11/22 |
Tongjin |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Dammam |
09/24 |
10/20 |
FARMKO GLS |
| Esl Khor Fakkan |
09/26 |
10/18 |
ESL |
| Esl Khor Fakkan |
09/26 |
10/19 |
FARMKO GLS |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Dammam |
09/24 |
11/18 |
BEN LINE |
| Esl Khor Fakkan |
09/26 |
10/23 |
ESL |
| Esl Khor Fakkan |
09/26 |
10/24 |
KOREA SHIPPING |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Dammam |
09/24 |
10/29 |
BEN LINE |
| Esl Khor Fakkan |
09/26 |
10/18 |
KWANHAE SHIPPING |
| Esl Khor Fakkan |
09/26 |
10/20 |
ESL |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Shanghai |
09/22 |
09/27 |
KMTC |
| Erasmus Icon |
09/23 |
09/25 |
MAERSK LINE |
| Easline Kwangyang |
09/23 |
09/25 |
EAS SHIPPING KOREA |
- 출발항
-
- 도착항
-
많이 본 기사
- 亞 항만 10척 중 6척 지각…운임지수 4년來 최고치中 코스코, 운임 하락에도 상반기 영업익 2.9조 달성<스텔라데이지>호 침몰 폴라리스쉬핑 김완중 회장 금고 2년 ‘감형...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폴라리스쉬핑 김완중 회장 금고 2년 ‘감형’
“AI·이커머스가 새 동력” 아태 항공화물 성장 이끈다BDI 3336포인트…케이프선 시장서 반등 기세 보여한국파렛트풀, 아시아 물류 표준화 공로로 협회 감사패유영종 오리엔트스타로직스 회장, 무역업 발전 공로 인정받아중앙아시아 물류루트 코로나 이후 3배 성장中 시안-유럽 정기화물열차 운행실적 4000회 돌파HMM, 여의도 한강공원서 환경정화 캠페인 진행 - 하만식 신임 해양경찰청장 "신뢰받는 해양치안 구현할 터"HD현대, 미국선급서 부유식 발전설비 기본인증 획득윌로그-케이티넷, 국제운송 화물 모니터링 공동 실증 추진스와이어쉬핑, 프로젝트화물 사업 통합…11월부 일원화‘200억 투입’ 2030년까지 해양수도권에 사물인터넷망 구축부산항만공사, 민·관 협력으로 통영에 바다숲 만든다인사/ 해양수산부인천공항공사, 공항 물류단지 화재안전관리 강화해운조합, 가입선박 120척 대상 위험도 조사한국선급, 국제탱크선기술협의체와 <선박 진동 정보서> 발간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