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CMA CGM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CNC 국내대리점, CMA-CGM코리아로 이전
2008-10-29 16:44
- 대만선사 청리항업(CNC)의 한국 총대리점이 다음달 3일 동서해운에서 CMA-CGM코리아로 바뀐다.
프랑스 CMA CGM은 지난해 4월 CNC를 인수했으나 한국내 영업은 기존 총대리점이었던 동서해운이 계속 이어왔다.
하지만 CMA CGM의 글로벌 네트워크 통합 계획에 따라 CNC 대리점 영업권도 한국법인인 CMA-CGM코리아로 ...
-
-
현대重, 한달에 12척 선박명명…세계 기록
2008-10-14 11:50
- ▲현대중공업의 컨테이너선 명명식에 스폰서로 초대된 김남임 씨(오른쪽 두번째)와 남편(맨 오른쪽) 등 가족
현대중공업이 10월 한달 동안 총 12척의 선박 명명식을 개최, 월간 세계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까지 최고 기록은 현대중공업이 지난 2004년과 2006년, 올해 4월 등 세운 11척이다.
특히 이...
-
-
차이나쉬핑, 하파그로이드 빠지는 GA 새 멤버?
2008-10-08 09:49
- 중국 선사 차이나쉬핑이 한 때 그랜드얼라이언스(GA) 가입을 추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이 회사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차이나쉬핑컨테이너라인은 몇 달 전 GA 가입을 검토했으며, 현재는 논의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얼라이언스 가입에 따른 사업 시너지 효과를 염두에 둔 것으로 판단...
-
-
기획/ 해운동맹 잃은 유럽항로 앞날은
2008-10-02 13:41
- 선사들, 시황 ‘오리무중’우려…하주들도 혼란 일 듯
●●● 유럽항로는 한차례 큰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이 해운산업에 대한 독점금지법을 강화하면서 지난 130년간 해운산업을 지탱해왔던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 때문이다.
해운동맹은 특정항로를 취항하는 정기선사...
-
-
20대 선사 1천만TEU 시대 "선복량 넘친다"
2008-09-30 00:36
- 인천항, 2011년이후 4천TEU급 선박 아시아역내 운항 대비 절실
세계 20대 컨테이너 정기선사의 선복량이 2008년 7월 운항선복량 기준으로 사상 처음, 1천만TEU를 돌파했다. 특히 머스크 그룹사는 선복량 200만TEU를 돌파해 세계 1위 자리를 지켰고 MSC, CMA CGM사가 그 뒤를 이어 2위, 3위를 차지했다. 아...
-
-
CMA CGM 부산-중동 첫 직항로 내달 열어
2008-09-29 18:24
-
프랑스 선사 CMA CGM이 부산-중동 직항로를 첫 개설한다.
29일 한국총대리점인 CMA-CGM코리아에 따르면 CMA CGM은 27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투입해 한국과 남중국, 아랍에미리트(UAE), 이란을 연결하는 CIMEX1 서비스를 다음달 16일 개설한다.
기항지는 부산-상하이-닝보-푸칭-산터우-츠완-포트클랑(...
-
-
“평택항 이용시 내륙물류비 절반이상 저렴”
2008-09-25 18:12
-
경기도는 25일 오후 과천 경마공원 컨벤션홀에서 평택항 활성화와 물동량 창출을 위해 국내·외 선사, 하주, 물류기업, 연구기관 등 항만·물류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항 국내 투자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서 김문수 지사는 “평택항 이용시 내륙물류비가 부산에 비해 50%이상 절감돼 세계3...
-
-
New feeder service started by CMA CGM and FESCO to St. Petersburg
2008-09-25 09:18
- CMA CGM and FESCO have established a new, large volume, Baltic Sea feeder service between Hamburg and the second-largest city in Russia, St. Petersburg. In the weekly service, two 1A ice-class ships are in use, the EMOTION with a capacity of 1440 TEU as well as the 1730 TEU newly built CMA CGM VOLGA (alias FESCO VITIM).
The CMA CGM VOLGA, built by Polish ...
-
-
ANL, 프리멘틀·싱가폴/포트클랑 FAX서비스 슬롯 조정
2008-09-20 10:03
- 프리멘틀과 싱가포르/포트켈랑간을 운항하는 ANL사의 FAX서비스는 독립서비스로서 2개월후에 K-Line의 WASCO 오퍼레이션과 슬롯 차터에 합의하고 규모를 축소할 예정이다.
CI에 따르면 지난 7월 20일 런칭한 ANL-USL간 오세아니아 VSA(ANZ-WCNA) 서비스 합의이후 활용치 않은 CV1100s Eagle2호와 Kookaburra1호를 투입할 ...
-
-
CMA CGM Currency Adjustment Factor (CAF) available on-line
2008-09-18 16:36
- In view of the expiration of the Liner Shipping Conferences on the European Trades, CMA CGM announced that has already published its BAF formula.
In order to provide greater transparency for its customers, CMA CGM is publishing its CAF, which is now available on line and will be effective as of October 1st for all CMA CGM Lines.
To reduce the complexity, only 3 CAF levels will be applied.
O...
선박운항스케줄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Vert |
10/01 |
11/10 |
Evergreen |
| One Intelligence |
10/03 |
11/22 |
Tongjin |
| One Intelligence |
10/03 |
11/22 |
Tongjin |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Dammam |
09/24 |
10/20 |
FARMKO GLS |
| Esl Khor Fakkan |
09/26 |
10/18 |
ESL |
| Esl Khor Fakkan |
09/26 |
10/19 |
FARMKO GLS |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Dammam |
09/24 |
11/18 |
BEN LINE |
| Esl Khor Fakkan |
09/26 |
10/23 |
ESL |
| Esl Khor Fakkan |
09/26 |
10/24 |
KOREA SHIPPING |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Dammam |
09/24 |
10/29 |
BEN LINE |
| Esl Khor Fakkan |
09/26 |
10/18 |
KWANHAE SHIPPING |
| Esl Khor Fakkan |
09/26 |
10/20 |
ESL |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Shanghai |
09/22 |
09/27 |
KMTC |
| Erasmus Icon |
09/23 |
09/25 |
MAERSK LINE |
| Easline Kwangyang |
09/23 |
09/25 |
EAS SHIPPING KOREA |
- 출발항
-
- 도착항
-
많이 본 기사
- 亞 항만 10척 중 6척 지각…운임지수 4년來 최고치中 코스코, 운임 하락에도 상반기 영업익 2.9조 달성<스텔라데이지>호 침몰 폴라리스쉬핑 김완중 회장 금고 2년 ‘감형...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폴라리스쉬핑 김완중 회장 금고 2년 ‘감형’
“AI·이커머스가 새 동력” 아태 항공화물 성장 이끈다BDI 3336포인트…케이프선 시장서 반등 기세 보여한국파렛트풀, 아시아 물류 표준화 공로로 협회 감사패유영종 오리엔트스타로직스 회장, 무역업 발전 공로 인정받아중앙아시아 물류루트 코로나 이후 3배 성장中 시안-유럽 정기화물열차 운행실적 4000회 돌파HMM, 여의도 한강공원서 환경정화 캠페인 진행 - 하만식 신임 해양경찰청장 "신뢰받는 해양치안 구현할 터"HD현대, 미국선급서 부유식 발전설비 기본인증 획득윌로그-케이티넷, 국제운송 화물 모니터링 공동 실증 추진스와이어쉬핑, 프로젝트화물 사업 통합…11월부 일원화‘200억 투입’ 2030년까지 해양수도권에 사물인터넷망 구축부산항만공사, 민·관 협력으로 통영에 바다숲 만든다인사/ 해양수산부인천공항공사, 공항 물류단지 화재안전관리 강화해운조합, 가입선박 120척 대상 위험도 조사한국선급, 국제탱크선기술협의체와 <선박 진동 정보서> 발간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