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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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빠른 중부복합물류터미널 新물류허브 부상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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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중심 충청권 위치 주요도시 3시간내 연결 ●●● 올해 1월부터 일부 운영에 들어간 중부복합물류터미널이 우수한 입지와 시설들로 물류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복합물류터미널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국가에서 물류비 절감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하는 광역물류거점이다.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호남, 중부, 영남권 등 전국의 5대권역에 각각 조성돼 물류허브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수도권의 군포와 부산권의 양산, 호남권 장성에 복합물류터미널이 운영 중이며, 영남권 칠곡복합물류터미널은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청원·연기에 위치한 중부복합물류터미널은 올해 1월부터 화물취급장 4동과 배송센터 단층 2동, ICD(내륙컨테이너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배송센터 복층 3동과 컨테이너처리장 1동을 추가로 건립해 6월에 전체 개장을 할 예정이다. 중부복합물류터미널전경 연간 35만TEU 처리 능력, 입지우수 중부복합물류터미널은 다양한 장비와 시설들을 통해 연간 일반화물 236만t, 20피트 컨테이너(TEU) 35만개를 처리할 수 있으며 입주업체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부복합물류터미널의 최대 장점은 우수한 입지다. 국토의 중심인 충남의 핵심지역에 위치해 전국의 주요도시와 3시간 내에 연결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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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LCL전용 공동물류센터 본격 운영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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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에 소량 수출입 컨테이너화물(LCL)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공동물류센터가 운영에 들어간다. 23일 인천항 공동물류센터 준공식에는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인천지방해양항만청 선원표 청장, 무역협회 국제물류지원단 박영배 단장․5개사 주주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인천항 공동물류센터 건설에는 한국무역협회 주관아래 조양국제물류․대신국제운송․청조해운항공․이카고웨이․사비노델베네코라아 등 5개 물류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2009년 7월에 착공한 인천항 LCL 공동물류센터는 아암물류1단지에 대지면적17,560㎡(창고동 6,058㎡ / 야드 11,475㎡)규모의 초현대식 물류센터로 건설됐다. 인천항 공동물류센터(주)가 운영을 맡게 되며, 수도권지역 무역업체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항공동물류센터는 수도권 소재 무역업체들을 대상으로 중국발 소량 수입해상 컨테이너 화물에 대해 투명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집화(Clean Consol)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동안 소량 컨테이너화물 처리를 놓고 포워더-보세창고업체간 유착으로 빚어진 물류비 과다 징수 관행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항공동물류센터는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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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비용 절감을 위한 5개 방안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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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창고를 비롯한 물류부문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고 있지만 경기 회복에 대비해 창고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한국교통연구원은 창고 코스트를 줄일 수 있는 5개 방안을 소개했다. 린 경영 통해 낭비 줄여 린 프로세스는 작업의 모든 면을 살펴보고 불필요한 요소를 없애는 방법론이다. 린 프로세스에는 가치 흐름 도형화를 이용해 작업을 도형화하는 팀의 창조, 사용되는 활동과 자원의 확인, 그리고 구체적으로 제품에 부가가치를 제공하지 않는 활동을 표적으로 삼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 이어 활동 자체나, 노동력이나 공간 및 시간의 자원 낭비를 없애거나 줄이기 위한 조치들이 시작된다. 린 경영 통해 보다 간소화된 생산적인 물류작업을 예고하는 로우 코스트 아이디어에는 주문을 피킹할 때 ‘접촉’의 숫자를 줄이는 것도 들어있다. 또 레이아웃을 재배열해 보다 많은 보관공간을 찾아내며, 피킹 경로와 방법을 변화시키고, 인기 품목과 빠른 이동상품을 도크에 보다 가까이 배치하고, 적체를 줄이기 위해 제품을 분산시키는 작업, 길고 진부한 재고를 확인하고 없애는 것 등이 있다. 간소화된 문화에서 모든 직원은 시간, 공간, 코스트라는 점에서 낭비를 줄이는 노력에 끝은 없으며 린은 연속적인 개선 과정으로 파악돼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녹색경영으로 에너지 절감 새로운 고효율 형광 시스템을 가진 고압 나트륨이나 금속 할로겐 화합물 등 고밀도 방전등으로의 시설 개선 등이 주목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새로운 조명기술은 2년 내 투자를 회수할 수 있을 정도로 점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활발하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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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36% “녹색물류 전담 있다”…1년새 2.5배나 증가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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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차량을 줄이고 재활용도를 높이는 등 이른바 ‘녹색물류’에 대한 국내기업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의 300개 제조·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녹색물류 실태와 정책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관심있다’가 53.6%로 2008년에 비해 10.6% 높아진 반면 ‘관심이 없다’는 31.2%에서 15.0%로 낮아져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 업종별 관심도에 대해 물류업의 48.0%가 ‘매우 관심있다’고 응답해 물류서비스 제공업체로서 녹색물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화주기업(제조, 유통)의 물류파트너 선정시 절반이상이 ‘녹색물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응답해 물류기업은 녹색물류서비스 제공에 대한 적극적인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화주기업의 55.7%가 물류파트너 선정시 녹색물류가 중요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향후 3년내 녹색물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보는 비중도 2008년 대비 13.6%가 높아졌다. 향후 3년내 녹색물류 중요성 변화에 대해 70.8%의 기업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6.4%의 기업이 ‘최고의 우선순위가 될 것이다’라고 응답했다. 작년대비 녹색물류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수준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돼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응답기업중 36.0%의 기업들이 전담팀이나 지정된 담당자를 보유하고 있고 이는 2008년 14%에 비해 22%나 증가한 수치다. 반면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나 관심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1.0%로 나타나 아직은 관심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담팀을 두고 있고 경우 ‘에너지 사용량 또는 탄소 배출량을 측정, 관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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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동성, 물류단지 정비 및 활성화 추진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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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성은 성내 312개 물류단지를 정비 및 활성화해 향후 추진될 ‘물류산업 조정 및 진흥계획’ 사업의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발 초기단계에 있는 상당수의 중소규모 물류단지 및 시설을 점검한 후 30개 성급 물류단지 시범지역으로 통합하며, 기준에 적합한 핵심 물류단지는 국가급 물류단지 시범구역으로 승격시켜 관리할 예정이다. 현재 광동성의 물류단지는 대부분 초기의 발전단계에 있으며, 약 ‘3분의 1’ 가량만 활성화되고 있어서 창고증권 발행 및 전자정보 시스템을 갖추고 화주 및 물류기업 입주가 가능한 고급물류단지로 발전하는 과정이다. 또 광동성에는 56개의 ‘A급 물류기업’이 운영되고는 있으나 광동성 GDP에 대한 물류산업 비중이 18%로 생산성 및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광동성은 국제물류단지, 보세물류단지, 물류항구, 보세항구, 항만물류단지 등 다양한 형태로 물류시설을 확충하며 중소기업 등을 입주시키고 산업 및 공업단지 등과 기능적으로 연계시킴으로써 성내 물류산업의 합리적인 발전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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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용 편의성 및 접근성 항목 가장 중요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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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대량 간선수송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을 5대권역으로 나눠 내륙물류거점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국 주요 무역항 및 공항에는 대형 국제물류거점시설을 건설함으로써 수출입 및 환적화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 국가 물류거점시설 정책은 해당시설의 조속한 개발 또는 조성에 초점을 둔 반면 물류거점에 입주하는 민간(또는 공공) 수요자의 다양한 물류특성에 대한 분석은 상대적으로 부족해 해당업체 물류비즈니스 특성에 맞는 독자적 시설과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물류시설 입주대상인 민간수요자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물류거점시설 개발 및 운영방안이 모색돼야 하며 이러한 노력들이 축적돼 향후 물류시설종합개발계획에 체계적으로 반영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복합물류터미널 입주 선호요인을 100점으로 환산한 중요도 점수로 볼 때 ‘시설이용의 편의성’ 항목과 ‘수요처와의 거리(접근성)’ 항목이 81.7점 동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임대료 수준’이 71.4점순으로 나타났다. 즉 수익성도 중요한 요인이지만 시설이용의 편리함과 수요처와의 거리(접근성)가 가장 중요한 입주 선호요인으로 조사됐다. 복합물류터미널 입주기업의 주요 운송네트워크를 보면 지역발송 및 지역공급거점 기능이 72.7%로 조사돼 복합물류터미널 고유기능인 거점 연결가능보다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 결과로 복합물류터미널이 인근지역배송 기능 수행에 특화돼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복합물류터미널 입주기업의 지역별, 업종별 주요시설 만족도 현황을 보면 입주기업의 주요시설에 대한 만족도를 100점 만점으로 조사한 결과 ‘조립 lc 가공시설’의 경우 61.7점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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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필립 천마물류(주) 대표이사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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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창고업법‘ 입법, 물류창고업계 판도변화 예고) 20세기 첫 10년. 원가절감, 글로벌 물류 및 제3자 물류 확대 등으로 물류산업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위기 ·유가불안·그린정책과 같은 외부적인 요인들과 물류대란, 안전 불감증에 의한 반복되어지는 화재사고들, 보안 · 물품에 대한 안정성 · 위생 등과 같은 내부적인 요인들은 2009년 한해를 우리나라 물류시설산업의 구조적인 불합리함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이제 더 늦기 전에 선진화 되지 못한 물류창고업을 부가가치물류로 전환하여 선진화된 물류시설산업으로 바꿔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준 해이기도 했다. 2009년. 10년 동안 기틀을 마련한 해였지만, 물류시설산업을 포함한 전 세계 물류창고업체에게 가장 어렵고 힘든 한 해였다. 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2010년 정비되는 물류시설 법령은 2020년까지 물류시설산업의 기준이 되며 선진화된 물류시설산업 육성을 달성하는 법령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2009년 창고업 입법화 기틀을 마련한 해. 2010년 시행의 해 물류 용어가 국내에 소개된 지 50년의 시간이 지났고, 창고업이 제도적 업종으로 인정받은 지 올해로 40년째다. 창고산업은 1970년 8월 창고업 법이 제정되면서 허가제로 운영되다 1991년 화물유통촉진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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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인프라 확충, 국제영업강화 글로벌 물류기업 도약”
20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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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올해 인프라 확충과 국제영업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5일 국토해양부 출입 전문지기자단과의 오찬 행사에서 “곧 운영에 들어가는 인천 북항 벌크부두와 올해 완공 예정인 군산항 자동차 부두 등을 비롯해 신규 선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항만을 비롯한 인프라 확대와 국제영업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산업별 거점항만을 육성한다는 전략도 추진 중이다. 이 사장은 “포항과 동해 광석 부두, 군산 자동차 부두, 인천과 울산 사료 부두 등 산업별로 특화된 항만들을 권역 거점항만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특히 수도권 지역 중심항으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인천 송도신항 확보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인천항이 대중국 교역 중심으로 큰 가치가 있는 항만이며, 특히 신항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이외에도 부산 신항 진출에 대해서도 관심을 나타냈다. 부산항 최대규모인 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널(KBCT)의 영업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 사장은 “KBCT 영업을 더욱 강화해 물량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하고 “과거 KBCT 단일 영업단위로 할 때와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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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딩업계 첫 신항 물류센터 출범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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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5월 부산 신항 내 한진해운 터미널이 문을 연데 이어 현대상선터미널도 지난달 가동에 들어가면서 부산신항은 활성화의 길목에 들어섰다. 양대 국적선사의 컨테이너 터미널 개장으로 부산 신항은 물동량 유치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신항엔 또 다른 물류시설이 가동을 앞두고 있다. 오는 15일 신항 배후부지에 자리잡은 MS디스트리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MS디스트리파크(주)는 지난 2006년 5월 국내 수위 국제물류기업(포워더)인 모락스와 일본의 3대 택배회사인 세이노로직스가 부산신항의 배후물류단지 입주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탄생했다. 같은 해 11월 부산항만공사(BPA)로부터 부산신항 북측배후부지 3차 입주업체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6월 공사에 들어간 뒤 약 9개월만에 상온 물류센타 2만7천㎡(8100평), 위험물 창고 1천㎡(300평), 옥외위험물 저장소 700㎡(200평) 규모로 문을 열게 됐다. 한일 합작 물류센터…中日 환적화물 타깃 모락스가 90%, 세이노로직스가 10%씩 지분을 투자한 물류센터는 포워딩 업계 최초로 부산 신항 배후단지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MS디스트리파크는 1~2차 입찰에서 선사나 대형 하역회사들에 밀려 고배를 마신 뒤 3차에 재도전, 우수한 성적으로 제일 좋은 위치에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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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 중국 서부 물류허브 건설 추진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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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 인민정부는 ‘쓰촨성 중국 서부 물류중심지 건설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는 물류산업의 발전에 역량을 집중시킴으로써 쓰촨성 물류산업의 성장률을 연간 12% 수준으로 유지시키며, 이와 통해 ‘일핵일권(一核一圈)’의 중국 서부 물류중심지 건설을 촉진시킨다는 계획이다. 중국 서부권역의 유일한 핵심 물류중심지를 의미하는 ‘일핵일권’ 전략에 따라 2010년부터 물류인프라 프로젝트 등에 예산투입 역량을 집중시킬 예정이며, 특히 농산품 콜드체인 물류, 식품 선진물류, 제조업물류, 상업물류, 제삼자물류 등 5대 핵심분야의 물류체계를 적극 구축한다. 또 청두를 중심으로 판쯔화, 쯔꽁-루저우-이빈, 다저우, 몐양-광위안, 난충-광안, 쉐이닝-네이장, 러산 및 야안 등 8개 지역물류센터를 건설해 중국 서부 물류의 공간적 기반을 확립할 예정이다. 이에 통해 쓰촨성은 성도인 청두시를 중심으로 중국 서부의 광역 물류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립할 것이며, 중국 정부의 ‘서부 대개발’ 정책의 핵심도시로서의 지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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