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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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물류協·선진물류硏, 물류협력 MOU 체결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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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이 19일 물류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MOU를 통해 ▲물류 및 경제부분 정책생산을 위한 조사와 연구활동 ▲물류 및 경제부문 교육, 설명회, 세미나 ▲정보공유 및인적교류 ▲물류업계 발전사항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통합물류협회 김진일 회장은 “물류가 산업으로 인정받고 댓가를 받자는 것이 (물류산업의) 화두”라며 “선진물류연구원의 연구개발과 물류산업 발전에 협회가 일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선진물류연구원 박영수 이사장은 “이번 MOU는 업무협조, 물류과제 개발을 협력해 나가는데 의미가 크다”며 “이번 양 기관의 협력이 물류산업을 발전시키고 물류선진국을 만드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엔 양 기관 회장 및 이사장을 포함해 임원 1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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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지오디스와 英 런던 공동물류센터 운영
20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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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국내 기업들의 유럽연합(EU) 지역 수출입을 지원하기 위해 영국 런던에 공동물류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EU 회원국들은 경제와 무역에서 한 국가처럼 공동의 단일 정책을 적용하기 때문에 상호간에 거래되는 상품과 서비스는 자국산으로 간주돼 수입관세 등의 규제가 전혀 없다. 코트라 공동물류센터는 공동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모집해 현지 제3자 물류사업자에게 위탁 운영하는 정부지원 위탁사업이다. 물류센터 운영회사는 프랑스 물류기업인 지오디스의 영국 법인이며, 물류센터는 영국 런던 인근 하이위컴과 러그비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코트라는 수출입기업 15곳에 연간 460만원까지 물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비용은 연간 공동물류 200만원, 지사화·공동물류 패키지 3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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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산업발전 민관토론회 29일 열려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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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한국무역협회는 공동으로 오는 29일 오후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물류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민관합동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엔 인하대학교 김태승 교수와 한국교통연구원 민연주박사가 나서 , 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1주제와 2주제 발표 이후엔 국토해양부 서훈택 과장, 최봉기 사무관 등 10명의 물류관련 업·단체 관계자들이 나와 지정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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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이집트물류센터 가동
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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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기업인 현대모비스가 국내기업 최초로 이집트에 물류센터를 건설하고 북아프리카 지역 부품 공급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총 2천만달러가 투자해 이집트 제 2도시인 알렉산드리아 자유지역에 이집트물류센터를 완공했다고 23일 밝혔다. 물류센터는 대지 4만㎡, 건물 3만㎡ 규모로 건립됐으며, 모로코·알제리·이스라엘 등 북아프리카 9개국 20여개 대리점에 약 7만여 종의 부품 공급을 전담하는 물류기지 역할을 담당한다. 현대모비스는 물류센터의 내년 매출규모를 7천만달러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약 2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모비스는 물류센터 신설로 지금까지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물류센터에서 북아프리카 각국으로 공급한데 걸린 평균 27일의 운송기간을 10일 이내로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 물류센터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입출고 관리를 위해 최첨단 수요예측 및 발주 시스템을 도입했으며단 물류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개인 PDA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IT기술을 도입했다. 또 대리점의 주문이 처리되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배송커뮤니케이션시스템(DCS)이라는 온라인 정보교환 사이트를 독자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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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물류단지 공사 발주 자유무역지역 2단계 본격화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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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동측의 자유무역지역 2단계 공사가 본격화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007년 말 산업자원부로부터 확정, 고시된 공항물류단지 2단계 단지조성공사를 발주했다고 14일 밝혔다. 55만2천915㎡(16만여 평)의 공사 예정가는 248억여 원으로 21일 설명회를 거쳐 10월26일 최저가와 적격심사를 통해 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당초 산자부와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2단계 지역을 삼목석산을 포함 모두 92만1천720㎡(28만 평)으로 고시했으나 Sky 72골프클럽과 열병합발전소는 물론 공항신도시 주민 등의 민원이 잇따라 삼목석산 산지부 40㎡만(12만 평)은 이번 개발에서 제외했다. 다만 자유무역지역 2단계 개발지역에 물류업체가 80% 이상 입주할 땐 다시 개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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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가산동 로컬 택배터미널 완공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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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이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서울지역 로컬 택배터미널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통운은 15일 이국동 사장과 임직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산동 택배터미널 완공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완공돼 공식 운영에 들어간 가산동 터미널은 연면적 46,280m², 대지면적 9,920m²에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의 택배터미널이다. 냉동냉장시설과 다목적 창고시설을 갖추고 있는 등 통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적합하도록 설계됐고 직원들을 위한 식당, 샤워실, 락커룸 등 다양한 복지 및 지원시설도 갖추고 있다. 대한통운측은 가산동 터미널의 운영 개시로 연간 2천만 상자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게 됐으며, 서울 서남권 지역 배송이 더욱 빨라지면서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서울지역 택배물량을 더욱 원활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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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물류산업展, 147곳 참가 성대히 개막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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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InterLOGIS 2009)가 항만·공항이 어우러진 인천의 위상과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물류산업 경쟁력 확보를 마련하고자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8일 개막했다. 인천시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엔 물류 관련 기업 147곳이 참가해 402개 부스를 설치했다. 대한통운·범한판토스·한진·삼영물류·흥아로지스틱스 등 국내 종합물류기업과 DHL·UPS·쉥커코리아 등 국제특송기업, 현대중공업·금강오토텍·하나테크 등 물류기기업체 한국유니콤·제팩 등 포장기기업체 등이 참가했다. 물류창고, 포워더, 컨테이너선사 및 자유무역지대에 입주한 공항물류기업 등 인천에 자리 잡은 다양한 물류업계의 공동관도 꾸려져 육상·해상·항공 물류를 한자리에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필리핀 다보시 소재 물류업체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판진시 등 중국 물류기업 ▲대만상공회의소 회원사 ▲일본 기타큐슈 공·항만공사 등 해외홍보관도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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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물류산업展 대형물류기업 대거 참여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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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항이 어우러진 인천의 위상과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물류산업 경쟁력 확보를 마련하고자 열리는 2009년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InterLOGIS 2009)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리는 이 전시회엔 물류 관련 기업 147곳이 참가를 확정, 402개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한통운, 범한판토스, 한진, 삼영물류, 흥아로지스틱스, 대한항공 등 국내 종합물류기업 ▲우정사업본부, DHL, UPS, 쉥커코리아 등 국제특송기업 ▲현대중공업, 금강오토텍, 영림목재, 한제피앤엔스, 알앤에스솔루션, 스카이로렉스코리아, 하나테크 등 물류기기업체 ▲한국유니콤, 제팩 등 포장기기업체 등이 참가를 신청했다. 또 물류창고, 포워더, 컨테이너선사 및 자유무역지대에 입주한 공항물류기업 등 인천에 자리 잡은 다양한 물류업계의 공동관이 구성돼 육상·해상·항공 물류를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업체관으론 ▲필리핀 다보시 소재 물류업체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판진시 등 중국 물류기업 ▲대만상공회의소 회원사 ▲일본 기타큐슈 공·항만공사 등이 자체 홍보관을 구성키로 했다. 전시회 기간엔 ‘서플라이체인 인천 2009’라는 주제로 제2회 인천국제물류포럼이 9일부터 이틀간 송도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에서 열린다. 포럼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돼 20여명의 국내외 물류전문가, 기업 관계자들의 열띤 발표자리가 될 전망이다. 10일엔 한국오라클, 한국EXE 등 국내외 SCM 솔루션기업들 중심으로 SCM 솔루션페어가 동시 개최돼, 업종별·규모별 기업들의 최근 SCM 구축사례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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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석유화학, 자동화 물류센터로 품질관리 향상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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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석유화학이 최근 여수공장에 준공한 자동화 물류센터 덕분에 품질관리가 향상되고 있다. 한화석유화학이 지난 6월 19일 준공한 물류센터는 폴리에틸렌(PE) 제품의 보관 및 출하 전 과정에 걸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최첨단 시설이다. 건평1만3074㎡로 길이는 120m, 폭 80m, 높이 38.2m 규모로 외벽에 가로 77m, 세로 22m로 크기의 ''비욘드 유어 드림(Beyond Your Dream)''이라는 문구가 써져 멀리 서도 쉽게 눈에 띄는 이 물류센터의 준공으로 한화석화는 기존 적재량의 4배가 넘는 4만6000t의 PE제품 보관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평균 3시간 정도 소요되던 출하 시간도 40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물류센터 개발 단계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파레트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원가를 낮췄을 뿐 아니라 속도조절장치 역시 에너지 절약용으로 설계했다. 뿐만 아니라 생산부터 출하까지 모든 것이 전산화되어 30분 단위로 재고가 업데이트되는 등 공장과 본사에서 실시간으로 수량 파악이 가능해졌으며 선입선출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가 더욱 강화됐다. 한화석화 관계자는 "물류센터는 준공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지 2달이 채 안됐지만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화석유화학은 지난 2007년 실시, 물류개선 태스크포스팀(TFT) 활동에서 도출한 12개 물류개선 과제를 하나씩 실행하고 있다. 오는 2011년까지 연간 72억 원의 원가절감 목표를 달성한다는 목표아래 개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한 PE물류센터 역시 12개 물류개선 과제의 성과 중 하나로 제품포장과 출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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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진일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장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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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물류산업 획기적인 발전위해 진력 “10월 말경으로 예정된 비전선포식을 통해 국내 물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물류이정표를 다시 세우겠습니다.” 여의도 기계회관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진일 회장은 위와 같이 언급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가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지 한달의 시간이 흘렀다. 여러 난항 끝에 출범한 한국통합물류협회는 당초 계획된 사업들을 펼치기 위해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회원유치가 순조롭지 않고, 재정적인 부분도 어려움에 봉착했다는 주위의 우려 섞인 말들이 들리는 가운데, 김진일회장은 기자들을 모인 자리에서 앞으로의 경영전략과 협회의 방향성에 대해 밝혔다. Q. 협회장님 인사말씀. 제가 취임한지 한 달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각 협회에서 오신 분들이 모여 업무를 보다보니 서로 간에 교류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기획한 주요사업들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언론에 종사하는 여러분들도 협회의 발전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많은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Q.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면? 사실 작금의 단계에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구체적으로 말하긴 어렵습니다.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