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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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으로 아픔 함께 나눠요”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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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가 이천물류창고 화재참사 피해자를 돕기 위해 모금운동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개되는 이번 모금운동은 지난 11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며, 모금된 성금은 1월 중순경 사망자 유가족과 부상자에게 전달될 전망이다. 성금 모금은 이천시청 시민생활지원과에 설치된 창구와 이천지역 읍ㆍ면ㆍ동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며 개인, 기업, 단체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엔 이천시청 공동모금회 지정계좌를 통해 성금을 전달할 수 있는데, 계좌문의는 이천시청 시민생활지원과(문의:☎ 031-644-2922)로 하면 된다. 지난 5일 발생한 이천물류센터 화재참사로 7명이 사망하고 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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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물류혁신리더 양성과정 23명 배출
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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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물류산업 발전을 이끌 물류혁신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 국제물류하주지원단이 첫 개설한 물류혁신리더 양성과정이 5일 저녁 수료식을 통해 그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중간관리자 양성과 학습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개설된 이 과정은 지난 1일 한화증권 전병서 전무이사(리서치 본부장)이 세계 금융위기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테이프를 끊은 후 5일까지 15시간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국제물류하주지원단, 한국교통연구원, 로젠택배, 천마물류, CG GLS 등 업계와 연구소 측의 물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대거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세계경제 위기와 물류업계의 대응전략 ▲물류산업의 새로운 트렌드와 혁신방향 ▲주요 물류산업의 현황 및 향후 전망 ▲성공적인 물류시스템 구축 및 운영전략 ▲21세기 우리나라 물류산업의 발전방향 등 총 5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올해 첫 도입된 교육과정에서 KCTC, 한진, 범한판토스, 덕평물류, 디이로지스, 해우GLS, 로젠 등 23개 물류기업 중간 관리자들이 수강해 첫 수료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무역협회는 이번 과정을 기반으로 차기 과정 일정을 물류업계의 중간관리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편성하고, 수료후에도 수료생 모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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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소유통물류센터 준공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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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에 슈퍼마켓, 영세점포 등 중소유통업체가 공동구매·배송·판매하는 중소유통물류센터가 들어선다. 부산시는 지식경제부의 지원으로 북구 만덕동에 들어선 북구 중소유통물류센터가 1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물류센터는 총 40여억원이 투자돼 부지 2459㎡(744평), 연건평 1652㎡(500평)로 건립됐으며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운영을 맡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중소유통물류센터의 운영으로 공동구매, 공동물류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가격경쟁력 강화와 공동창고 운영을 통해 재고 관리가 한결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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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L 수입화물 창고료 상한선 도입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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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류비 상승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수입 소량화물(LCL화물) 창고보관료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설정된다. 관세청은 세관 실태 점검과 하주협의회·창고협회·포워더협회 등 업계 의견 수렴을 통해 LCL수입화물 창고보관료 인하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관세청은 우선 시장기능이 왜곡된 창고보관료에 대한 자체 가이드라인을 정해 비정상적인 가격상승을 억제키로 했다. 관세청은 부산이나 인천, 양산 등 창고업체가 밀집한 주요 세관에 ‘창고보관료 조정위원회’를 설치하고 자체 가이드라인 설정 및 준수, 보관료 관련 분쟁 발생시 조정 역할을 하게 할 방침이다. 조정위원회는 세관, 하주협의회, 창고협회, 국제물류주선업협회, 관세사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선 검사대상 지정 및 검사비율을 높이는 제재를 가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또 한국관세물류협회와 창고보관료 기준요율 자동산정시스템을 개발해 적정 보관료를 산정하고 가이드라인으로 활용케 할 방침이다. 소비자가 가격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창고별 보관료율표를 만들어 관련 단체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표하는 방법이다. 아울러 과도한 리베이트 없이 정상적인 영업을 하는 클린 포워더 및 창고업체를 지정해 중소무역업체에 이를 소개하는 한편 세관에 무자격 포워더 신고센타를 설치해 세관신고 없이 보세화물을 취급하는 무자격 포워더에 대한 단속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LCL수입화물 창고보관료는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의 환급금 요구 등으로 정상적인 가격형성이 이뤄지지 못해 지난 10년간 6배나 급등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창고업자는 포워더에게 보관료의 약 50%를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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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물류인증기업 4곳 새롭게 탄생
20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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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종합물류인증기업 4곳이 새롭게 탄생했다. 국토해양부는 19일 3자물류 부문을 강화한 새로운 인증기준으로 우수물류기업 4곳을 종합물류기업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새로 인증을 받은 기업은 모두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인증의 문턱을 넘었다. 이번에 추가 인증을 받은 곳은 ▲유니온스타로지스(태영상선·우련통운) ▲로지스올(한국로지스풀·한국컨테이너풀·한국파렛트풀) ▲HOPE로지스틱스(농협물류·동진상선·쉬핑랜드·천안물류) ▲YE로지스(용마로지스·에코비스로지스틱스) 등이다. 유니온스타로지스는 지난 2006년 6월 종합물류기업 1차 인증에서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당시 이름은 유니온스타로직스. 하지만 컨소시엄을 구성했던 한국통운이 유진그룹에 인수되면서 자격을 상실하자 선사(태영상선)와 항만회사(우련통운) 2곳으로 전열을 재정비해 두번째 인증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인증에선 1차 인증에 참여했던 자회사인 태영산구국제물류와 우련육운이 배제됐다. 태영상선은 한일항로와 한중항로 등 컨테이너 근해수송서비스와 포스코 전용선 등 부정기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련통운은 인천을 기반으로 항만사업 및 국제카페리서비스, 인천-제주 카페리 서비스 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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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LCL화물 전용 공동물류센터 건립 추진
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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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이 소량화물(LCL화물)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인천항만공사(IPA)는 13일 한국국제물류협회 회원사들을 초청해 아암물류단지내에 LCL화물 콘솔서비스를 취급할 수 있는 공동물류센터 건립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항에 LCL화물 콘솔서비스 전용 공동물류센타 건립 필요성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된 첫 번째 설명회라는데 그 의의를 둘 수 있다. 이미 이달 6일부터 다국적 물류기업인 (주)로그프레트코리아와 (주)인천중앙물류가 공동으로 LCL화물을 인천항에서 선적해 전세계에 수출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LCL화물 활성화에 시동을 건 인천항만공사는 공동물류센터 건립이 FCL화물 뿐만이 아니라 LCL화물도 전문으로 취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 시설로서, 이를 통해 경쟁력있는 항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아암물류단지내의 1만7,918㎡(5,420평)의 부지에 LCL화물 콘솔서비스 전용 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해 수도권 지역의 LCL화물을 인천항에서 처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회에서 밝혔다. 그동안 대부분의 LCL화물 콘솔서비스가 부산항에서 이뤄져 수도권 지역 중소기업들은 비싼 물류비를 지불하면서 부산항을 이용했지만, 인천항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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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라인·동원산업등 파렛트'컨'대상 수상
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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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렛트컨테이너 협회와 아시아 파렛트 연합(Asia Pallet System Federation)이 주관하는 한ㆍ중ㆍ일 아시아유닛로드시스템 컨퍼런스가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것으로 지식경제부, 한국물류협회 등 많은 기관의 후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시아파렛트시스템연맹회장인 서병륜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국가물류표준의 이행 확산 ▲한국의 국가물류표준화 추진계획 ▲아시아 유닛로드 구축전략과 APSF의 역할 ▲중국의 아시아 유닛로드시스템 구축전략 ▲일본의 아시아 유닛로드시스템 구축전략 ▲한국의 아시아 유닛로드시스템 구축전략 ▲동원산업과 롯데쇼핑의 기업사례발표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유닛로드시스템이은 하역작업의 혁신을 통해 수송합리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화물을 일정한 표준의 중량 또는 체적으로 단위화시켜 일괄해서 기계를 이용해 하역, 수송하는 시스템”을 말하는데, 이번 컨퍼런스는 한중일이 주축이 되고 있는 아시아유닛로드시스템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과 계획 등에 대한 발표가 주를 이루었다. 각각의 주제 발표 후에 이어진 제 5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 시상식에선 골드라인, 동원산업, 롯데쇼핑롯데마트사업본부 등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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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네트웍스, 상주에 첨단 물류센터 건립
20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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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화 브랜드 ‘프로스펙스’로 유명한 LS그룹의 LS네트웍스가 경북 상주시에 첨단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LS네트웍스는 21일 오전 상주시청에서 상주시와 부지 13만7천㎡(약 4만1천평) 규모의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LS네트웍스는 400억원을 투자해 상주시 낙동면 낙동리 일원에 물류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며, 공사 기간은 내년 9월부터 2010년 12월까지다. LS네트웍스는 상주시는 편리한 광역교통망의 발달로 접근성이 뛰어나 물류센터가 건립되면 전국 어디나 2시간대에 도달해 화물운송을 할 수 있어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입지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LS네트웍스는 지난 1949년 설립한 전문 스포츠 브랜드 회사로 지난해 LS그룹 계열사로 편입됐다. 이 회사 이대훈 사장(사진 왼쪽)은 “물품들을 보관하고 있는 물류시설이 분산돼 있어 통합물류를 검토하던 중 상주시의 기업유치 활동과 연계해 물류센터 사업부지를 상주시로 결정하게 됐다”며 “상주시는 접근성이 뛰어나 물류센터가 건립되면 전국 어디나 2시간대에 도달해 화물운송을 할 수 있어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입지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물류산업이야말로 국가의 고부가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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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업계, 향후 물류창고 변화 주목해야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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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류창고업협회가 국토해양부의 후원으로 17일 무역협회에서 제2회 물류시설 전문가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물류시설과 물류창고업의 미래예측 및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각각의 주제발표와 전체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약 3시간 가량 진행됐다. 한국물류창고업협회 최종록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곽인섭 물류정책관, 이순중 국제물류하주지원단장의 축사와 함께 3가지 주제에 관한 발표가 있었다. 각각의 주제를 보면 국토연구원 류재영실장의 ‘물류인프라정책과 물류시설산업의 발전과제’, 추동화 쥬피터 익스프레스 대표이사의 ‘글로벌 물류기업들의 세계화 전략’, 구자명 국토해양부 과장의 ‘제3주제 물류시설의 선진화 전략’으로 이에 대한 각각의 발표가 있었다. 국토연구원의 류재영실장은 주제발표에서 앞으로의 물류센터의 역할 변화 및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기존에 공장에서 이뤄지던 작업들이 앞으로는 물류센터에서 이뤄질 것이다. 다시 말해 단순보관중심의 센터역할이 조립ㆍ부가가치서비스 창출 등의 역할까지 행하는 게 최근 동향이다”며 앞으로는 더욱더 많은 기능을 갖춘 종합물류센터가 건립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각각의 주제발표후엔 전체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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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시설 산업 선진화 세미나 17일 열려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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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오는 17일 오후 2시 한국무역협회 대회의실에서 (사)한국물류창고업협회와 공동으로 ‘국가물류시설과 물류창고업의 미래예측 및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물류시설 전문가 학술세미나를 연다. 올해로 두번째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선 물류업계, 전문연구기관 및 정부 대표가 참여해 주제발표 및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토연구원 류재영 실장은 ‘물류인프라정책과 물류시설산업의 발전과제’를 물류창고업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쥬피터익스프레스 추동화 대표는 ‘글로벌 물류기업의 발전전략’을 주제로 물류기업 외국인 고용허가제 도입과 물류시설의 표준화와 정보화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을 요구할 예정이다. 또 구자명 국토해양부 물류시설정보과장은 ‘물류시설의 선진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해 대형화하는 글로벌 물류시장의 흐름과 난개발이 심화되고 있는 국내 물류시설의 개발 등 현황 및 문제점을 짚어본다. 또 유닛로드시스템 구축을 통한 효율성 증대, 물류기업·협회와 정부의 역할을 제시한다. 국토부는 이번 세미나에서 발표된 내용 및 토론을 통해 제시된 내용 중 수용 가능한 사항은 입법화 등 제도개선을 해 나갈 계획이다.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