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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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물류기업, 독일 지방공항 인수
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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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린더국제물류그룹은 글로벌 산업부동산업체인 굿맨그룹과 공동으로 독일 슈베린시의 파크힘공항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5월 린더국제물류그룹은 파크힘공항의 국제입찰에서 11개 경쟁업체를 물리치고 입찰에 성공했으나 인수자금의 어려움으로 현재까지 인수작업이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린더국제물류그룹은 이번에 인수하는 파크힘공항을 유럽의 항공화물물류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5월부터 정저우에서 신장 우루무치에 이르는 컨테이너 전용 열차(매일 1편, 40시간 소요)를 개통하고 우루무치공항에서 독일 파크힘공항을 연결하는 전세기(매일 2~3편)를 운항할 계획이다. 상기 계획에 의하면 정저우에서 수출화물이 집하된 후 철도-항공 운송을 거쳐 파크힘공항까지 3일내에 도착할 수 있다. 중국 정부는 항공연료유 상승에 따른 원가상승 압박을 해소하고 대유럽 수출제품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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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물류시설개발종합계획 6월께 확정
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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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물류시설의 중복 및 과잉투자를 방지하고 체계적인 물류시설을 공급하기 위한 물류시설개발종합계획(안)을 마련해 내일(15일) 한국무역협회에서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물류시설개발종합계획(안)은 물류시설의 합리적인 개발 및 배치, 장래 수요와 계획적 공급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 5년단위 법정계획으로 지난 2월4일 시행된 ‘물류시설의개발및운영에관한법률’에 명문화돼 있다. 그동안 전문연구기관의 연구용역을 거쳐 관련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수렴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실제로 물류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관련 단체 및 사업자의 현장감 있는 건의사항을 직접 들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국토해양부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반영해 다음달 ‘물류시설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께 물류시설개발종합계획을 확정·고시할 계획이다.<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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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부산 신항 물류센터 문열어
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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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이 부산 신항 2단계 배후부지에 최신 물류센터를 11일 개장했다. 대한통운은 일본의 하츠무라 다이이치 소고, 한국의 나루인터내셔널과 합작법인 대한통운BND를 설립하고, 총사업비 192억원을 투자해 ''대한통운BND 물류센터''를 건립했다. 물류센터는 총면적 3만7천㎡, 건평 1만7천880㎡ 규모로, 지난해 7월 문을 연 부산국제물류센터에 이어 두번째 신항 입주 물류시설이 됐다. 물류센터는 4단 적재 렉과 최신 하역설비를 갖췄을 뿐 아니라 5억원이 투자된 물류IT시스템 도입으로 화물의 출입과 이력 등의 효율적인 물류관리가 가능하다. 또 자유뮤역지역 내에 위치해 하주에게 세제 혜택도 돌아간다. 대한통운은 물류센터를 다국적 기업들의 아시아 허브 물류센터로 활용해 연간 5만TEU의 화물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통운은 이날 오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 및 이국동 사장, 주성호 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 이갑숙 부산항만공사 사장, 허남식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국동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통운이 북항의 감만터미널, 신선대터미널 등에 투자해서 부산항의 물동량 창출을 선도했던 것처럼 신항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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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남부 물류거점 조성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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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 온 수도권 남부권역 물류거점시설인 평택종합물류단지 개발사업이 지난달 말 준공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경기도에서 최초로 준공된 평택종합물류단지는 평택시가 총사업비 724억원을 들여 48만6천㎡(14만7천평) 규모로 평택시 도일동에 조성했다. 이중 유통·물류시설용지(29만4천㎡)는 2005년 10월 착공된 후 현재 일부 집배송센터가 운영중이거나 시설 건축중에 있으며, 지원시설용지(5만5천㎡)는 준공 승인 이후 분양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분양을 받은 업체는 ▲공동집배송용지는 선광, 농림부, 농협물류, 농협중앙회 ▲창고시설은 선광, 화인캐피탈 ▲화물터미널은 무림통운 ▲상류시설은 화인캐피탈 등이다. 경기도는 물류단지 준공으로 평택지역 등 수도권 남부 지역의 물류서비스가 크게 개선되는 한편 향후 도내 물류단지 개발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 고 있다. 이밖에 여주종합물류단지(26만5천㎡)와 광주종합물류단지(277만5천㎡)가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중에 있다고 경기도는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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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BND(주), 신항 물류센터 11일 개장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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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 배후물류부지에 입주, 신규 화물과 고용 창출 등을 통해 신항 조기 활성화에 기여할 첨단물류센터가 11일 개장, 가동에 들어간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신항 북 컨테이너 부두 배후물류부지 2호 입주기업인 대한통운BND(주)가 이날 오전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 물류센터는 부산·진해 자유무역지역내 3만7천㎡의 부지에 연면적 1만7천880㎡ 규모로 건립됐으며, 사업비는 190여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이 물류센터는 첨단 정보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가공과 조립 등 다양한 물류서비스를 통해 고부가가치와 함께 신규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대한통운BND 측은 이 물류센터를 일본 유통기업 등의 동북아 물류센터로 활용, 연간 2만여TEU의 물동량과 250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대한통운BND는 이 물류센터 개장에 이어 내년에도 이곳 인근 2만9천여㎡에 복층 구조의 첨단 특수 물류센터를 추가로 개장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물류센터 개장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김태호 경남지사, BPA 이갑숙 사장,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대한통운BND(주)는 지난해 3월 대한통운과 일본의 창고 전문 업체인 하츠무라제일창고, 나루인터내셔널 등이 출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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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시설개발 계획 공청회 열려
20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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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는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물류시설개발 종합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오는 15일 오후 3시에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에선 한국교통연구원 신동선 연구위원이 정부의 물류시설 종합계획(안)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이어 진형인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장의 사회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지정토론자엔 국토해양부 구자명 과장과 한국복합물류 서재환 상무, 평택대 백종실 교수, 한국물류연구원 전만술 원장 등이 나선다. ▲문의 : 국제물류지원단 물류산업지원팀(☎ 02-6000-5458)<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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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남부 물류거점 들어서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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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 온 수도권 남부지역 물류거점시설인 평택종합물류단지 개발사업이 지난달 말 준공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경기도에서 최초로 준공된 평택종합물류단지는 평택시가 총사업비 724억원을 들여 48만6천㎡(14만7천평) 규모로 평택시 도일동에 조성했다. 이중 유통·물류시설용지(29만4천㎡)는 2005년 10월 착공된 후 현재 일부 집배송센터가 운영중이거나 시설 건축중에 있으며, 지원시설용지(5만5천㎡)는 준공 승인 이후 분양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분양을 받은 업체는 ▲공동집배송용지는 선광, 농림부, 농협물류, 농협중앙회 ▲창고시설은 선광, 화인캐피탈 ▲화물터미널은 무림통운 ▲상류시설은 화인캐피탈 등이다. 경기도는 물류단지 준공으로 평택지역 등 수도권 남부 지역의 물류서비스가 크게 개선되는 한편 향후 도내 물류단지 개발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 여주종합물류단지(26만5천㎡)와 광주종합물류단지(277만5천㎡)가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중에 있다고 경기도는 밝혔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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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N, 면세점 물류서비스 시동
20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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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N(대표 서강호)은 2일 호텔신라 인천공항 면세점 통합물류센터를 준공하고 물류서비스에 들어갔다. 한솔CSN은 지난 1월 호텔신라 면세점 물류업체로 선정된 후 3개월 가량 면세업 특성에 맞게 정확성, 신속성을 목표로 통합물류시스템 구축을 준비해 왔다. 이날 물류센터 준공으로 한솔CSN은 인천점 터미널창고 및 탑승동 창고 등과 함께 총 3곳의 물류시설을 운영하게 되며 입출고 및 재고관리, 보세운송 등 물류서비스를 면세점측에 지원한다. 서강호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오늘의 성공적인 센터 준공에 맞춰 한솔CSN은 호텔신라 인천공항 면세점에 대한 차질 없는 물류수행을 준비해 왔다”면서 “어느 면세점보다도 확실한 물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성실한 물류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솔CSN 서강호 대표를 비롯한 호텔신라 성영목 대표, 한국면세점협회 이성일 이사장 등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호텔신라 인천공항 면세점 관계자는 "한솔CSN의 통합물류서비스로 안정적인 조직 관리와 표준화된 프로세스에 의한 고품격 서비스, 생산성 향상, 판매 신장 등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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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극저운, 프로로지스 中톈진 물류시설 임대
200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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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극저운유한공사가 미국 물류창고 전문 운영기업인 프로로지스가 중국 톈진에 짓고 있는 물류센터를 사전 임대했다. 진극저운(중국명 진지추윈)은 26일 프로로지스와 중국 톈진 소재 물류센터 1만7천㎡(5200평)를 사전 임대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대계약을 체결한 물류센터는 프로로지스가 중국 톈진(天津) 시칭(西靑) 지구에 4만600㎡(1만2천평) 규모로 조성중인 ''프로로지스파크 시칭'' 중 일부다. 진극저운은 임대한 물류시설을 삼성전자의 중국내 배송센터로 운영할 방침이다. 프로로지스파크 시칭은 프로로지스가 톈진에 조성하는 세번째 배송센터로 내년 초 완공 예정이다. 톈진국제공항과 톈진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지리적인 잇점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진극저운 홍현득 사장은 "삼성이 톈진 남부지역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어서 중국내 수요를 커버할 수있는 물류장치 시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극저운은 씨앤진도와 극동TLS가 지난 1997년 중국에 합작설립한 3자물류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 및 LG전자의 중국 현지 3자물류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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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지스, 충주에 물류센터 건립
20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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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물류시설 투자기업인 미국 프로로지스(ProLogis)사가 충북 충주에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이 회사 제프리 슈워츠 회장은 19일 충주시를 방문해 정우택 충북지사, 김호복 충주시장과 충주 물류단지 건립사업에 5억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협약서를 체결했다. 프로로지스는 충주 일원에 33만여㎡ 규모의 물류센터를 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지시는 총선을 앞두고 있어 투자계획에 대한 세부내용은 선거 이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이경희 기자>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