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는 2일 서울 역삼동 대유타워에서 서비스와 물류 전문 자회사 대유위니아서비스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대유위니아서비스는 대유위니아의 배송설치, 화물운송, 물류센터 운영, 수출입, 위탁판매, 대리점 운영 등 고객 서비스 및 물류서비스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대유위니아서비스는 지난 1월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치고 현재 제반 인프라 구축을 거의 마무리 한 상태다.
대유위니아서비스 관계자는 “그룹사는 물론 물류서비스로 영역을 넓혀 오는 2019년 매출 2천700억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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