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9 09:05

대중교통분야, 메르스 확산방지에 만전

국토부, 대대적인 방역·소독 활동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이번주가 메르스 확산 방지에 중요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대중교통 시설 및 차량 등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일부 언론에서 시외버스·KTX 등 지역 간 대중교통 수단에 의한 메르스 전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바 있으나, 실제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전염사례는 발생한 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확산을 우려하는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그 동안 버스연합회, 터미널 협회 등 운수단체를 중심으로 종사자 마스크 지급 및 교육, 버스 및 시설 등에 대한 위생점검 등을 실시해왔으며, 앞으로 차량 및 시설에 대한 소독 및 방역 강화, 소독제품 추가 비치 등 예방 및 확산 방지 활동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지역 등 확진환자가 발생한 지역을 운행하는 노선은 전 차량을 대상으로 이미 방역을 완료했으나, 금주부터는 지자체 및 운수단체를 통하여 매일 단위로 버스 및 터미널에 방역(소독) 활동으로 청결상태를 유지하도록 했다.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설의 대합실 및 탑승장 등에 대해서도 손세정제를 확대 비치해 국민들이 스스로 메르스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안내방송 및 전광판 홍보, 포스터 부착 등 메르스에 대한 예방 조치 및 경각심을 일깨우는 홍보 활동 또한 강화했다.

또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마스크를 지급하고 버스내에도 마스크를 비치하는 등 예방활동 또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