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16:48

도로교통공단, "사람이 최우선"

인권경영 선언식 시행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은 전국 간부진 및 지방 조직장 87명이 모인 미래발전전략 워크숍에서 도로교통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인권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인권경영 선언식을 시행했다.

이 자리에서 신용선 이사장은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공단의 미션을 수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며,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 곧 인권경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금까지도 법과 질서를 준수하며 국민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지만, 이번 인권경영 선언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인간 존엄이라는 최우선 가치의 무게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도로교통공단 인권경영 헌장은 어떤 형태와 이유로든 차별을 금지하고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며 나아가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사고에 대한 구제조치를 취할 것 등 약속하는 10개 항목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