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2 17:59

日선사, 정기용선선박 일본국적 방침 내걸어

톤수 표준 세제 대응
일본 운항 선사가 정기 용선중인 선박을 일본 선적으로 하는 방침을 내걸고 있다. 일본 선주 보유선이 대상이며, 톤수 표준 세제에 대응하고자 정기 용선까지 대상을 확대해 일본 선적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다.

톤수 표준 세제는 외항 해운에 적용되는 법인세를 외형 표준 과세화한 것이다. 일본 운항 선사는 자사 보유선을 일본 국적선으로 하는 등 일본 선적의 증가를 목표로 해왔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최근 외항 해운사들은 자사 보유선을 줄이고 일본 선주로부터 정기 용선하는 오프밸런스(부외금융)선의 기용이 늘어나고 있다. 오프밸런스선은 용선료를 지불해 선박을 운항할 수 있다. 자산, 부채 계상이 필요한 자사 보유선과 달리 자기 자본 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한 유이자 부채의 삭감으로도 이어진다.

한편, 일본 운항 선사들은 자사 보유선의 감소로 일본 국적화할 수 있는 대상선이 줄어들고 있다. 이 때문에 일본 선주로부터 장기 용선 및 전용선으로서 배선하고 있는 정기 용선을 중심으로 선적한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일본 선적은 통상 FOC(편의치적)선에 비해, 설비 요건이 어려워 코스트가 증가한다. 선원의 면허 갱신 등 제반 비용도 필요하다.

일본 운항 선사들은 톤수 표준 세제 도입을 앞두고 목표치까지 정기 용선의 일본 선적화를 추진할 전망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