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물류주선업체 2곳이 4월 한국국제물류협회에 새롭게 가입했다. 국제물류협회는 용성해운항공(대표 박철홍), 제이비인터내셔널쉬핑(대표 고재열)이 신규 가입했다고 밝혔다.
< 용성해운항공 >
▲ 주소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439
▲ 전화 : 051-645-8000
▲ 팩스 : 051-442-3788
< 제이비인터내셔널쉬핑 >
▲ 주소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4길 55 코오롱싸이언스밸리2차 1210호
▲ 전화 : 02-3281-7799
▲ 팩스 : 02-3281-7755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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