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중량물 수송선사인 리크머스가 사업 파트너인 노르다나 프로젝트&차터링을 인수한다.
리크머스는 7월1일부로 노르다나 프로젝트&차터링의 부정기선과 용선사업을 인수하고 노르다나 프로젝트&차터링은 리크머스그룹 내에 독립 분리된 NPC브랜드로 흡수된다.
NPC 브랜드로 전환된 노르다나는 8000~21000DWT(재화중량톤수) 5척의 선박으로 이뤄진 다목적 중량물수송선대를 운영하게 된다. 노르다나 프로젝트&차터링의 코펜하겐, 방콕, 싱가포르, 휴스턴 지사는 NPC브랜드로 관리된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