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선사 CMA CGM과 싱가포르 터미널 운영사 PSA는 지난 15일 ‘CMA CGM-PSA 라이온 터미널(CPLT)’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설립된 CPLT는 싱가포르의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다. 싱가포르항 파시르 판장 터미널(PPT)에서 올해 안으로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CMA-CGM은 아시아로 통하는 허브 터미널로 CPLT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PSA도 싱가포르항 경쟁력 확보를 위해 CPLT를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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