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운송신문 이종옥 발행인이 4월6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77세.
1948년 8월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1973년 코리아쉬핑가제트에서 해운 전문 기자 생활을 시작해 본지를 비롯해 해운무역 해사신문 등 다수의 매체에서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이후 1992년 무역운송신문 발행인으로 취임해 30여 년간 해운과 물류 분야 전문 신문을 발행해 왔다. 현재는 아들인 이일우 국장이 무역운송신문을 이끌고 있다.
▲빈소: 서울성모장례식장 6호실
▲발인: 4월8일 오전 9시3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의왕하늘쉼터
▲연락처: 02-2258-5959(빈소)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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