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14:47

페덱스, 의료기기협회와 수출 물류 지원 확대

최대 60% 운임 할인·컨설팅 제공


글로벌 특송기업 페덱스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KMDIA)와 협력해 국내 의료기기 제조·수출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물류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협회 회원사는 페덱스의 국제 배송 서비스 이용 시 최대 60%의 운임 할인 혜택을 적용받는다. 아울러 페덱스는 온라인 세미나와 맞춤형 컨설팅을 함께 제공한다. 통관 및 규제 준수 관련 최신 정보와 물류 전략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회원사의 운영 효율 개선과 글로벌 사업 대응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의료기기 산업은 진단 시약, 미용 레이저, 재활 장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 규모는 2026년 2900억달러로, 전년 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9년에는 3570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페덱스코리아 박원빈 지사장은 “페덱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K-바이오헬스 기업을 지원하고, 의료기기 산업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는 정부 전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말했다.

페덱스는 김포, 미국 멤피스, 인도 뭄바이, 싱가포르, 일본 도쿄, 네덜란드 벨드호벤 등 주요 거점에 위치한 6개 라이프사이언스 센터와 130여개 콜드체인 시설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과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의약품배송 국제인증(CEIV Pharma)을 확보했으며, 관리 기준에 따라 페덱스 시설을 운영 중이다. ‘페덱스 서라운드 모니터링 및 인터벤션’ 솔루션을 통해서는 센서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화물의 실시간 추적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