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물류관리사협회 산하 청년물류인 모임인 'PLY Club'은 지난 3일 우림라이온스홀에서 제1기 수료식 및 제2기 발대식을 갖고 향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협회 이현선 회장은 제1기 멤버 중 지난 1년간 성실히 활동하여 인정받은 12명에 대한 수료증을 수여하고, 특별히 수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회장 홍지훈(용마로지스)군과 부회장 성수민(늘푸른항공해운)양에 대해 표창하면서 다시 한 번 그간의 노고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또 축사를 통해 "협회와 'PLY Club'이 청년 물류인 각자가 가진 꿈과 성공을 담기에는 너무 작은 그릇일지도 모르나 조직의 일원으로서의 역할, 공동체 의식, 더 나아가 물류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배워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제2기 'PLY Club' 멤버로 15명이 선발, 새 출발을 시작했다.
이현선 회장은 "협회 임원들과 제1기 선배들로부터 아낌없는 환영과 축하의 박수를 받은 제2기 멤버들도 선배들과 더불어 잘 소통하고 협력해 'PLY Club'을 더욱 발전시키고 물류인으로서의 꿈을 잘 키워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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