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상선 HNS(Hyundai New Start) 서비스가 10월13일 광양항에 입항하는 < 현대 포워더 >호를 시작으로 수출화물 선적을 재개한다.
현대상선 광양사무소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41주차(10월2일~10월8일) HNS 서비스를 임시휴항한다. 42주차인 10월13일부터 < 현대 포워더 >호를 시작으로 광양항에서 서비스를 재개해 수출화물 선적 및 수입화물 양하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투입되던 선박 중 일부가 제외되고, 10월20일 광양항에 입항하는 < 현대 다이너스티 >호가 수출화물을 선적 후 출항할 예정이다. 10월27일에는 < 현대 부산 >호가 하역작업 후 출항할 예정이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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