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31 09:51

컨테이너 계선 성수기 맞아 감소세 지속

전월 대비 약 2만TEU 감소
프랑스 알파라이너가 정리한 이달 중순 전 세계 컨테이너선 계선 규모는 190척 51만5480TEU였다. 6월 말보다 약 2만TEU 감소했다. 1000~3000TEU급의 거래가 증가한 것이 계선 규모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성수기에 들어가며 당분간 이 수준으로 계선 규모 축소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 세계 컨테이너선의 전 선복량에서 차지하는 7월10일 시점의 계선 선복 비율은 TEU기준으로 2.5%였다. 2주 전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했다.

계선 척수를 선형별로 보면, 500~999TEU급 58척, 1000~1999TEU급 47척, 2000~2999TEU급 18척, 3000~5099TEU급 48척, 5100~7499TEU급 10척, 7500~1만1999TEU급 8척, 1만2000TEU 이상이 1척이다.

3000TEU급 이하 소형 선형에서 거래가 있었지만, 파나막스급은 소폭 증가했다. 용선료도 한 때 고가였던데 비해 하락했다. 거래가 있는 선박도 단기 용선으로 9월 말까지인 경우도 나타나면서, 가을 이후에 다시 계선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